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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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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팩트. 냉정하게 말하면 이미 답 나와 있음이걸 아직도 기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더 신기함. 클래식이 아니라 초기 과금 준비판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라는 말 자체가 신뢰도 제로임 유저 자체도 멸종 위기임. 신규 유저는 구조상 들어올 수 없음.(그시절 유저 대부분 30~50대) 남은 건 프섭 돌다 온 고인물 + 과금 혈맹뿐. 콘텐츠 부족 현상 발생 가능. 초반엔 사람 많아서 재밌는 척 가능. 몇 달 지나면 PK 말고 할 게 없음. 통제·독점 구조를 지금 시대에 그대로 들고 옴. 사냥터는 혈맹 소유물이 될거임. 일반 유저는 ‘접속료 내고 구경’하는 신세. 리니지 클래식은 운영 실수 나오면 바로 서버 사망 선고임. 클래식 서버는 회복이 안 됨.. 한 번 떠난 유저는 절대 안 돌아옴. 결국 남는 건 소수 과금러끼리의 자기만족. 결론은 추억 장사로 초반 매출은 가능. 하지만 게임으로서의 수명은 짧고, 결말은 이미 여러 번 봤던 그 엔딩. 리니지 클래식 팀은 꼭 이글 보고 참고해서 제대로 만들길 바람..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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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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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