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아직도 기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더 신기함.
게임이 아니라 추억을 과금으로 재포장한 상품에 가까움.

클래식이 아니라 초기 과금 준비판
시작부터 원작에 없던 아이템 등장 가능성이 있음.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라는 말 자체가 신뢰도 제로임

유저 자체도 멸종 위기임.

신규 유저는 구조상 들어올 수 없음.(그시절 유저 대부분 30~50대)

남은 건 프섭 돌다 온 고인물 + 과금 혈맹뿐.

콘텐츠 부족 현상 발생 가능.

초반엔 사람 많아서 재밌는 척 가능.

몇 달 지나면 PK 말고 할 게 없음.

통제·독점 구조를 지금 시대에 그대로 들고 옴.

사냥터는 혈맹 소유물이 될거임.

일반 유저는 ‘접속료 내고 구경’하는 신세.

리니지 클래식은 운영 실수 나오면 바로 서버 사망 선고임.

클래식 서버는 회복이 안 됨.. 한 번 떠난 유저는 절대 안 돌아옴.

결국 남는 건 소수 과금러끼리의 자기만족.
서버는 살아있어도 게임은 이미 끝난 상태.

결론은 추억 장사로 초반 매출은 가능.

하지만 게임으로서의 수명은 짧고, 결말은 이미 여러 번 봤던 그 엔딩.

리니지 클래식 팀은 꼭 이글 보고 참고해서 제대로 만들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