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x년대생이라
아버지에게 백원만해서 오락실가다
좀 커서 천원만해서 피방 갔어요
맨 처음에는 본체 위에 카드 넣고 부팅
이후 지정석이였던거로 기억
아저씨들 담배 피면서 뮤 리니지 포트리스하고
애들은 디아2 바람 쉐이크 등등 했어죠
이번에 린클 보니 소장중인 잡지 생각 나 똥글을 씁니다
검은말은 최근에 정리해서 시원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