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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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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ㅈㅂ영변투기장 맛을본후...약두달..구글아이디로 만들어서 처음부터 키우던 총사...
항상 다른 계정 들러리 재료나캐고 사료나 까며 별 감흥없던 3년.. 명코모아서 레디투 배웠을때 한번 기분좋고 말았던 그 총사가.... 저번시즌 본계정 신변, 부계정 전변 투기장가서 맛깔나게 썰리고 총사로 그냥 계급이나 조금 달성해서 신비팩이나 받아야지 하고 해보던게 여단장 맛을 보게 됐었습니다... 이번시즌 투기장 열리길 기다리며 열심히 부캐들로 던전컬렉들 챙기고 모으던 성코 20만부족해서 패키지도 까서 본계정도 없는 골프퍼터도 뽑고 열심히 해봐야지! 하며 달렸었는데, 어제는 일끝나고 4판 겨우 채우고 잠들었고 오늘은 열심히 하고 자야지! 하며 달린 40분..린m하며 처음으로 재밌다는 생각을 하며 40분했네요. 주말간 열심히 달려서 주간보상은 좀더 위를 바라봐 볼까 합니다. 투기장하시는 여러분들 다 즐린하시길 바랍니다. (1~5위쯤만나면 5초컷은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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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템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