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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행히 다른 연합이 기란성 획득하였고

그분들은 바로 기억의섬을 오픈해 주셨습니다.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구요

저는 참석을 하고 싶었지만 가입한 혈맹이 기란공성을 선포 안해서

구경만 하였습니다.

켄성처럼 누구나 다 출입이 가능한 것이 아니니까

중립 입장에서 참 아쉬운 부분이더라구요.

라인타기는 부담스럽고 또 참석했다고 찍혀서 뚜드려맞을까 두렵고

그래서 기란공성에 이런 시스템을 도입해주시면 어떨까 건의드립니다.


1. 중립 누구나 익명으로 참가 가능 (아이디, 혈맹 비노출)

2. 참여 중립은 오로지 현재 기란성 차지 혈맹만 공격 가능


일종의 탄핵 시스템으로

태평성대 하면 중립이 굳이 참석할 이유가 없지만

갑질이 심할시 탄핵은 가능하게 하는 쪽으로요

중립들이 참여하고 흥미를 가져야 게임이 사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