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였나 작년말이었나..
집에서 친구들이랑 술먹고서 다 보내고 혼자 치우다가
갑자기 정신 잃었는데 다음날보니 대리석 식탁 깨져있고
마빡에 상처남.. 아마 머리박아서 상 깨지고 그대로 기절한듯... 그리고 바로어제... 계단에서 굴러서 타박상에.. 귀까지 찢어지고 응급실 가서 꿰매고 난리남.. ㅈㄴ 현타오더라..

술마시면 조절 못하고 취한상태로 처 마시니
앞으로 절대적 금주를 해야겠다고 느꼇음. .
형아들도 술 적당히 마시던가 해.. 40살 다되어가는데
어린 꼬꼬마도 아니고 어디 쪽팔려서 말도못하고 미치겠음..

노래방비에 응급실비 하면 깡통 신변은 삿을건데 ㅈㄴ 아깝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