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비뇨기과들은 그 잘라낸 표피 세포를 미국으로 수출해 짭짤히 벌었고,

할리우드 배우들이 그 세포를 얼굴에 주사했다고 함.


어쩐지 샤론스톤이 남같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