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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8:27
조회: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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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니까 방구소리도 커지네183에 70키로 후반을 쭉 유지하고 살았는데 어릴땐 마른 체형이라 3키로를 찌우려면 한 일년동안 자연스럽게 찌워져서 요요없이 완전 내 체중으로 가져오는, 몸무게 변동 거의 없고 먹어도 살안찌는 체질이었는데 나이먹으니까 먹는양은 줄었는데 살이 막 붙네 지금 87키로... 몸이 무거워졌다고 느낄때가 누워있는데 이불이나 충전기줄 깔고 누워서 빼려고 들썩들썩할때 예전에는 슝하고 빠졌는데 지금은 1트만에 안돼 그리고 엉덩이도 커져서 방구소리도 커졌어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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