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에 70키로 후반을 쭉 유지하고 살았는데
어릴땐 마른 체형이라 3키로를 찌우려면
한 일년동안 자연스럽게 찌워져서
요요없이 완전 내 체중으로 가져오는,
몸무게 변동 거의 없고
먹어도 살안찌는 체질이었는데
나이먹으니까 먹는양은 줄었는데 살이 막 붙네
지금 87키로...
몸이 무거워졌다고 느낄때가
누워있는데 이불이나 충전기줄 깔고 누워서
빼려고 들썩들썩할때
예전에는 슝하고 빠졌는데
지금은 1트만에 안돼
그리고 엉덩이도 커져서 방구소리도 커졌어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