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오레 식도리 2100원인가 시발 그거 새벽알바존나해서

남들다집에서 내주는 수련화 난 내가돈벌어서 담임한테 냄

결국 고딩때는 담임이 불쌍하다고 내줬고

난 아들 노릇할만쿰하고있움

지금까지도

이틀에한번씩 택시비2만원씩 드리고

나오늘 간만에쉬는날이라 담배사로 갓다가와서



아빠 똥 싸는거 직관하는대

내가잘목한거? ???

그럼 몇년동안 그걸 보고도 오늘도 묵묵히 가서

아빠 똥싸는 화장실 문닫아드리고

난 내방와야함??

암튼 엄마한텐 얘기함  난 다시 나가살거라고

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