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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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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 수련회비도 내가 알바비로 내서 감밀리오레 식도리 2100원인가 시발 그거 새벽알바존나해서
남들다집에서 내주는 수련화 난 내가돈벌어서 담임한테 냄 결국 고딩때는 담임이 불쌍하다고 내줬고 난 아들 노릇할만쿰하고있움 지금까지도 이틀에한번씩 택시비2만원씩 드리고 나오늘 간만에쉬는날이라 담배사로 갓다가와서 또 아빠 똥 싸는거 직관하는대 내가잘목한거? ??? 그럼 몇년동안 그걸 보고도 오늘도 묵묵히 가서 아빠 똥싸는 화장실 문닫아드리고 난 내방와야함?? 암튼 엄마한텐 얘기함 난 다시 나가살거라고 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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윾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