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딸깍의 원흉은 이때부터 시작이었다는걸.

저때부터 딸깍에 한번 맛 들리더니, 이젠 아주 딸깍만 쳐 하는구나?

스펙 신나게 팔아놓고서는 모든걸 다 질기게 만들면 이10엘름아 어쩌자는겨??

불법프로그램 사용도.

ㅈ밖은 3개월마다 혈맹유니크스킬 하나씩 쳐 내는 클래스리부트도.

대규모라 말하고 딸깍이 읽는 소부랄련같은 패치도.

눈감고 귀닫고 조용히 입닫고 있으면 알아서 잠잠해지겠지 하는 그 ㅈ밖은 심보도.

늬들 우리를 늬들 겜을 하는 유저로 보긴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