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날 몇일째 불법프로그램 이슈부터 클래스밸런스 이슈, 알비노4구 이슈 등등

평소보다 더 유저들이 강력히 의견을 피력하고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도.

게임사는 둿짐지고 유저들끼리 싸우던말던. 불만을 토로하던 말던. 현재까지 모르쇠로 일관중이라는게.

정말 소름 돋을정도로 무책임함을 느낀다.

여타 다른 게임사들은 이정도 이슈가 되고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으면,

지금쯤이면 1차든 2,3차든 이슈에 대한 상황 경위. 어떻게 대처할것인지. 뭐라도 대응방안이 나왔을것이다.

유저들끼리 싸우도록 오히려 시선을 분산시키려 일부러 침묵하며 뒤에서 뒷짐지고 있다는 느낌까지 받을 지경이다.

정말 무책임하며 소름돋게 본인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기망하는 행위다.

어디까지 유저들의 신뢰를 잃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