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부터 자기네들 스피커 겁내 크게틀고 말소리 겁나 크고 뭐 부셔지는 소리 나고 막 미친것처럼 누구 놀리는 소리 같은데 계속 반복적인 라임이라 해야 하나 아직도 귀에 맴도네
매너타임 지났는데 더 심해지고 대학생들 같았는데 결국 사장님 등판 했는데 역시 이런거 운영하려면 겁나 쌔긴 해야 할듯 1차 경고 했는데 처음엔 야 조용하자 지내들끼리 쉬쉬하더라고 그러다 일행중 몇명이 아니 우리가 돈내고 술 마시러 왔는데 왜 이래야 하냐고 따지러 간듯 갑자기 분위기 사나워 지더니 크고 작은 몸 싸움이 난듯 그러다 사장님인듯 한데 야이새끼들아 당장 짐싸서 텨 나와 이러는거임 근데 따지고 욕설하는 한두명이 있더라 그러다 새벽 한시쯤 겁나 다 쫒겨난듯 평화가 찾아옴 다른팀 어린자녀들도 많이 왔는데 술도좀 적당히 먹고 이러지 말자 요즘 형님들  아저씨들 화나면 안에 있던 용들 깨어난다 사장님 다른 손님들을 위해 겁나 포스있게 대처해 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