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할 곳이 없는 최대의 이유는 사냥터 문제가 아니라

라인의 통제 때문인게 90%를 차지한다.

까놓고 리니지m의 사냥터는 매우 넓다. 하지만 신념 오만은 물론 본토의 신맵이라 지칭하는 곳 그리고 폭젠을 

포함하여 체감상 5%의 인원이 50%의 사냥터를 차지하고 있으며 반대로 95%의 인원이 나머지 절반 그것도 쓰레기

사냥터에 애완동물 마냥 강제 사육을 당하니까 사냥할 곳이 없고 게임이 재미가 없는거다.

BJ들 방송보면 라인들 사냥터는 언제나 텅텅 비어있고 몹은 넘쳐난다. 꼬우면 라인 타라는둥 원래 그런 게임이라는

둥 이딴 개 잡소릴 중립이 한다면 허세 넘치는 가오충 새끼들 라인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자존감 떨어지는 개돼지

이기 때문이겠지. 제대로 된 사냥터를 기준으로 잡는다면 5%의 인원이 90%의 사냥터를 독식 한다고 해도 될정도로

중립 일반 유저는 제대로 된 사냥이란 걸 할 수가 없고 이때문에 사람들은 이상한 곳으로 화풀이를 하고 논쟁을 만

드는 중이다.

까놓고 요정?? 요정은 아무리 비난을 한다고 해도 결국 단일 타겟팅이고 총사도 래피드를 쏠지언정 광역은 효율이

떨어져서 쓸 곳이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몹이 없다는 이유로 원거리 탓만 하고 있지만 실상을 까보면 이건 정말

강약약강의 전형적인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원거리 케릭은 초식 쌀먹 그리고 작업장이 선호하는 케릭이다. 일부 라인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약자.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냥터의 몬스터 부족의 원인은 클래스를 따질 것 없이 라인이라는 종족들 때문인데

그들은 강자고 비난의 대상으로 지목할 수 없는게 팩트다.

이 사실은 이미 다들 아는 사실이고 그럼에도 원거리 탓만 하고 근거리는 와리가리 하다가 못 잡는다고 징징대기만

한다.

아무리 NC에서 사냥터를 늘린다 한 들 어자피 신맵이라는 이유로 통제를 할텐데 너희가 사냥할 곳이 있을까?

원거리를 아무리 너프해봤자. 암기의 화면통제 광역으로 어자피 뛰어다니는건 마찬가지일텐데 그 때되면 또 라인

은 외면하고 암기 탓만 할텐가??? 그래서 결국 암기 광역도 너프하면 다시 뇌신 광역을 문제 삼아 체라 킨 뇌신을 

비난할텐가???? 클래스를 돌아가면서 비난해봤자. 결국 근본적인 원인인 사냥터 통제를 NC에서 강압적으로 완화

시켜주지 않으면 문제 해결은 절대 안된다. 그리고 게임은 재미 없어지겠지.


대부분의 일반 유저가 게임이 재미 없는 이유는 원거리 때문이 아니라 라인들의 지나친 사냥터 통제 때문임을

부정하지 말자.


싸워서 뭔가 얻는게 있어야 한다는 라인들의 말은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이정도로 악랄하게 모든 이권을

가져가는 것 자체가 그들이 스스로를 아무리 포장해봤자. 사이버 건달, 양아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보스몹 통제? 인정한다.

공성? 당연히 라인의 몫이다.

가장 강한 던전? 그래 그정도는 나도 인정할 수 있다.

하지만 왜 아직도 본토에 통제 지역이 존재하고 개나 소나 잡을 수 있는 어중간한 오래된 월드 던전도 통제를 하는

거지?? 힘의 논리로 따지면서 정작 중립들도 충분히 사냥 가능한 사냥터를 통제하며 따르지 않으면 죽이는게

막피와 어느정도나 차이가 있는거지??

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적대 세력과 싸워 쟁취할 수 있는것에 성과 보스몹이면 사실상 충분한거 아닌가??

그리고 맵에서 마주치면 라인끼리 싸우는건 너희들의 사정으로 싸우는 것인데 라인끼리 싸워서 밀고 밀리는 와중

에 왜 중립은 싸우지 않는 다는 이유로 마치 거저먹는 식으로 비아냥 거리고 통제를 걸어버리는거지??

이건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나라가 돈이 없는게 아니라 정부에 도둑놈이 많다는 말이 있지?

사냥터에 몹이 없는게 아니다. 리니지m에 양아치가 많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