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1. 구입횟수 제한있는 패키지/상품을 결제하는 수준까지는 소과금

2. 소과금을 넘어서 악세러쉬와 드상구입까지 끊임없이(끝도없이말고...)하면 중과금

3. 거기다 영변임에도 변신, 인형 및 컬렉션을 위한 투자가 틈틈히 이뤄진다면 핵과금

다들 200만원 무과금이니하는 금액 기준은 뭔가 애매한것 같아서... 적어도 컬렉은 맞춰졌을테고 같은 금액이라도 얼마나 효율적으로 과금했는지가 더 중요한거자나?

복권 긁듯이 다른 기본적인것도 안해놓고 영변/영인이나 고강 악세뜨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과금한건 그냥 도박한걸로밖에 안보여서 말이지!

다른 의견 있으면 알려줘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