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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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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노을 진 거리 위에서너는 내 손을 붙잡으며 "가지마" 라고 말했었지.
나는 그 손을 뿌리치며 너의 말을 무시하고 앞을 걸어갔어. - 로스타임 메모리즈 - .... "..죽어서 미안해.." 라던가.. "작별인사를 하자" 라니... 무슨말을 하는거야 아야노.. |

에레나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