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친누나 있는 애들은 알겠지만? 솔직히 이쁘다는 생각 잘 안들지 않냐? 여동생은 이쁘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야~

 

난 사실 윤아가 이쁘다고 생각함. 큰데 울 큰누나가 윤아 좀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난 그럴 때 마다 빡쳤음. 윤아가 100000배는 더 이쁘긔.

 

그리고 작은 누나는 그냥 귀엽게 생겼는데,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걸스데이 민아랑 거의 99% 똑같음.

 

암튼 중,고 때 너희들 말로만 들어봤지? 김태희 다니던 학교에 주위 남학교 남자애들이 줄서서 얼굴 한 번 볼라고 기다렸다고.

 

 

울 누나들도 강남에서 학교다닐 때 나름 이름이 있었음. 강남 5대 여신 이후 뇨자들임. 알만한 사람은 알거임.

 

암튼 난 그 때 까지도 울 누나들이 절 때 이쁘다는 생각을 안했음.

 

그런데 아버지가 누나들을 대학교 까지 간섭하셨고, 중.고딩 때는 엄마가 학원셔틀 하셔서, 거의 남자 만날 기회가 없었던

 

누나들임. 그런데도 집은 어케 알았는지 존나 집주위에 서성이던 남자 새퀴덜이 많았음.. 덕분에 난 학교다닐 때 누나들

 

덕분에 존나 편하게 다녔음. 학교에 주먹좀 쓰는 형들이 날 존내 편애 해줬음.

 

여튼, 그바람에 난 존나 걷돌았지만... 고3때는 첫 모의고사 떡쳐서 수도권으로 아버지가 강제전학보내시고 암튼 존내 방탕하게

 

여자만나면서 생활했었음. 집에 늦게들어와도 대학교 때는 안들어와도 아무말씀 안하시던 아버지였음.

 

누나들은 통금이 있었고 절때로 외박이 불가했었음. 큰누나의 경우는 고대를 붙었지만 시집가는데 이대가 좋다고 이대 보내신

 

아버지임.

 

 

암튼, 시간이 흘러서 아버지랑 목욕탕가서 아버지 등 밀어 들이다가 궁금해서 여쭤봤음.

 

나 : "아버지, 저는 남자라서 고등학생때 부터 집에 늦게 들어가도, 안들어가도 걱정안되서 암말씀 안하신거죠?"

 

아버지 : "....."(암 말씀이 없으심)

 

나 : "근데 누나들은 통금있고 단속하시면서, 저랑 동생은 왜 그런거 안하세요?"

      (여동생이 난 존나 귀여운데, 내 친구들은 못생겼다함...난 누나들보다 여동생이 훨씬 이쁘고 귀엽던데 ㅠㅠ)

 

아버지 : ".....으흠"

 

나 : "네?"

 

아버지 : "너희들은 못생겼잖아.."

 

지전 쉬벌, 나랑 여동생 단속도 없고 통금도 없던게 못생겨서 였음...지전...23년만에 알게된 사실임.

 

진짜 트루임..최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