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겁의 지팡이는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부가 기능이 있고 시간이 지날 때마다 부가기능이 있습니다.

 

기본 지속 효과: 매 중첩 당 체력 +20, 마나 +20, 주문력 +2의 능력치를 올려줍니다. (최대 체력 +200, 마나 +200, 주문력 +20) 매 분 당 중첩이 1 오릅니다. (최대 중첩 수 10)

고유 지속 효과 - 용맹의 보상:
레벨이 오를 때마다 8초에 걸쳐 체력 150과 마나 200이 회복됩니다.


 

이 시간 부가기능을 다 채우려면 10분이 걸리고 10분 안지나면 가성비 똥망입니다. 또한 레벨 오를때마다 체력과 마나 차고 하는 부가 기능은 중저렙 때는 아주 꿀이지만 후반에는 티도 안납니다. 즉, 영겁의 지팡이는 첫템이 아니라면 가지 마세요. ap와 체력을 동시에 올리는 템이라서 몇몇 챔프들은 눈길이 가겠지만 도란 이딴 거 제외하고 첫번째 코어템으로 올릴 거 아니라면 아예 안가는 게 낫습니다.

 

라일라이도 가성비는 안좋지만 얘는 그래도 뒤늦게 체력 올리려면 가볼만은 합니다. 하지만 영겁은 아님.

 

다들 아시는 팁이지만, 계속 글을 보다보니, 그리고 공략글 같은데도 영겁이 중간에 끼어있는 거 보고 그냥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적어봅니단.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