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폿을 사랑하는 CAZAL입니다.

서폿을 항상 하기 때문에 항상 서폿을 위한 글들을 주시하고 있고,

또 입문자들을 환영하는 마음에 이런 입문을 위한 간단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참고가 되길바라며, 비판은 되지만 욕은 안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ㅠ

 

다시한번 글을 쓰기전 말씀드립니다.

이글은 제목처럼

서폿 입문을 위한 가이드 이며, 반대 의견들도 있으실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제가 느낀 팁이고 제가 느낀 노하우입니다.

 

자 그럼 입문자 분들을 위해

일단 기본적으로 서포터의 정의가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서포터란 무엇인가?

서포터란 봇(바텀 / 아래라인을 가는 챔프) 를 보호해주면서 키워줄수 있는 엄마와 같은 역활입니다.

봇에는 보통 EU스타일을 기준으로 삼았을때 원거리AD캐릭터와 함께 서포터가 한명 가게되는데요,

원거리AD는 한타와 소규모 전투시 딜량을 최대한으로 뽑아서 이기게 만드는 중요한 포지션이기 때문에,

좀더 안전하게 캐리하고자 서포터가 함께 가게 됩니다. 봇의 원딜 성장에 따라서

판이 뒤엎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서포터의 역활도 그만큼 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폿이 없는 봇은 요즘추세로는 봇에서 흥하기가 힘든게 점점 들어나고 있거든요.

(물론 하는 사람의 실력에 따라서 필수화 된건 아닙니다. 가장 정해져 있는 기준을 말씀드린거에요)

 

2.서포터엔 어떤 캐릭들이 있는가?

기본적으로 서폿을 가는 캐릭터는 다음과같습니다.

소라카 / 잔나 / 소나 / 블리츠크랭크 / 레오나 / 알리 / 타릭 / 룰루

이 이외에도

니달리 / 질리언 / 오리아나 / 애니비아 / 모르가나

등 다양한 캐릭터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하고,

입문을 하기 위한 사람들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서폿을 가는 캐릭터를 밑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그 전에 서폿 캐릭터 별로 색을 지정해 드렸는데요

 

빨간색 : 공격형 서폿

노랑색 : 안전형 / 보호형 서폿

보라색 : 공격형 OR 안전형의 병행이 가능한 서폿

 

기본적으로 위 3개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건 사람들에 따라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캐릭터별 유형으로 나누었다는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서폿의 픽률과 승률을 보고싶다 하시는 분은 허벅유빈님이 올려주신 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66&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1926

정리가 잘되어 있고 저 역시 참고한 글입니다.

 

3. 서포터의 역활에 대한 간단한 정리

 

일단 제가 생각했을때 서포터란

아군의 눈이되어주고 아군의 방패가 되어주는 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느정도의 라인을 밀고의 상황은 다를수가 있지만, 최소한의 봇에서 역시 저 2가지 역활이 가장 크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먼저 아군의 눈이 되는 방법은 바로 와딩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서포터의 와딩에 따라서 갱을 당할수도, 갱을 할수도 있죠.

그만큼 와딩이 중요하지만 물론 서포터만 와딩을 해서는 게임이 흥할수 없습니다.

혹시 원딜이나 다른 포지션분들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와딩은 모두가 함께 효율적으로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서폿이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서 와딩을 더 많이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봇에서 원딜이 초반에 와딩을 하기보다는, CS와 성장에 더 중점을 둬야하고,

다른 포지션들 역시 자신의 포지션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와드보다 다른템가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때문입니다.

그에 비해 서포터는 CS를 안먹기 때문에 돈을 모으기 힘들지만, 그만큼 서폿의 역활이 보호이다보니,

와딩에 더 치중을 둠으로써 팀을 이끌어 가는, 즉 75원을 통한 상대방의 위치파악의 역활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겟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타크래프트를 보더라도, 상대방의 움직임을 내가 보앗느냐 못보앗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갈리듯, 이 와딩의 중요성은 가장 큽니다.

일단 그림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와딩을 해야하는 중요한 위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그림은 먼저 Chef장어왕 님의 와딩포인트 비전 2에서 따왔습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고,

 정말 와딩에 관해서는 정리가 잘되어 있는 글이니, 서포터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66&l=1406

 

자 위의 그림은 기본적으로 봇에서의 와딩장소인데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1번 2번 5번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한분이 댓글다셔서 추가 설명을 하자면, 2번을 말한건 저 정확한 위치라기 보다는, 그 옆에있는 부쉬에 박는걸 말씀드린겁니다.처음 댓글다신 분 글도 참고해주셨으면 좋겟네요!)

아 먼저 와드라는것은 한번 박으면 3분뒤에 사라지기때문에 그 타이밍도 중요하다는점 잊지 말아주시구요.

일단 1번 2번 5번중에서 가장 먼저 박아야 할것은 2번장소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정글러의 갱때문인데요.

초반에 서폿이 기본적으로 와드를 3~4개를 사간다고 봤을때 가장 적절한 타이밍은 2랩이 되기 직전 / 혹은 2랩이 된 직후

에 2번에 꼭 박아두시는게 좋습니다. 파랑색팀 같은 경우에는 2랩을 조금 더 일찍 찍기 때문에 2랩된 직후에 박으시면되고

보라색팀같은 경우는 보통 정글러 블루 리쉬를 한 다음에 오기때문에 2랩되기 직전에 박으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상대방 정글러를 보고 상대방 라인을 본뒤에 박으시는게 가장 좋지만, 기본적으로 초보자분들을 위한글이기 때문에

2번 필수! 라고 먼저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후 우리라인이 푸쉬를 한다 싶으면 5번에는 꼭 박아두셔야됩니다.

특히 상대 정글러가 파랑색 팀이다 싶으신 경우에는

1번보다 먼저 5번에 박는게 좋습니다. 라인 푸쉬를 하면 상대 정글러가 정글을 돌던 도중에 올수도 있기 때문에

타워가지 도망치는 거리를 계산했을때 최대한 잘 도망치는 방법은 최대한 빨리 인식을 하는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1번자리는 바로 초반의 한타가 벌어질 용앞자린데요, 용 앞자리 같은 경우에는 저같은 경우에는 정글러가 혼자

용을 못따는 캐릭터다 싶으면 한번 마을갓다오는 길에 박구요. 혼자 깔수도 있는 위험이 있다, 혹은 상대방 정글러나

다른 라인타는 포지션들이 흥한다 싶을때는 초반에 사온 3번째 와드를 가장 늦게 1번자리에 박습니다.

일단 그 이유는 용은 전채 팀원에게 190원을 주는 아주 중요한 몹이기도 하거니와,

가장 늦게 박는 이유는 그나마 다른 라이너, 혹은 정글러가 올시 볼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위에서 설명한대로 박기는 힘들수도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건

와딩의 유지력입니다.

와드를 5번 , 2번자리에 박앗다→ 시간이 지나고 와딩이 사라진다→ 최소한 마지막남은 와드를 2번자리에 박앗다.

→ 헌데 이제 와드가 없다.

 

이 상황이 되면 미리 원딜러에게 말해서 라인 푸쉬를 한번 하고, 같이 마을에 간뒤 와드를 사오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유의 하세요. 와딩이 안됫지만, 우리가 흥하기때문에 좀 늦게가도 되겟지? 하는 순간 정글이 들어올수도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항상 원딜과 얘기를 통해서 와딩을 유지할수 있도록 합시다.

 

그리고 나머지 3번 4번같은 경우에는 상대 서폿을 보고 와딩을 합니다.

특히 블베 / 블츠 / 레오나 같이 공격적인 서폿이 있다면, 꼭! 땅굴에도 하나정도의 와딩은 유지해 줍시다.

(물론 우리 라인의 푸쉬에 따라서 잘 판단해야겟죠?)

 

 

그 이외의 와딩에 대한 기본적인것은 위에 올려놓은 주소에 가시면, 확실한 와딩의 개념을 배울수 있습니다.

저 역시 만렙 찍고 랭겜을 돌리기 전까지 항상 저 글을 통해서 서폿 와딩과, 그 이외의 포지션할때의 와딩에 관해서

배웠습니다. 꼭꼭 유념해 두세요.

 

그리고 와딩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와딩의 위치를 최대한으로 파악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우리 정글러를 위한건데요, 어느정도 서폿을 하다보면, 와드를 박으러 가는구나 라는 개념이 잡힙니다.

물론 땅굴같은 경우에는 파악하기 힘들수도 있겠습니다만 어느정도 2번이나 1번의 와딩시간과, 했는지 안했는지 파악은

우리 정글러의 갱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자 와딩만 큼 중요한것은? 서폿으로써 상대방의 와드를 지운느 것입니다.

바로 오라클을 먹고 상대방의 와드를 지우는건데요. 이건 상황에 따라서 틀려집니다.

우리 라인을 민것도 아니고,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오라클은 아무도움도 안될뿐더러 400원이라는 고가의 탬입니다.

또한 내가 죽으면 오라클은 그냥 날라가거든요.

그만큼 우리라인을 밀엇다던지, 약간 흥한 경우에는 오라클을 먹고, 상대방의 눈을 지우는것 역시 중요합니다.

특히 위의 주소로 가보시면 알겟지만, 와드의 중요성에 따라 와딩의 위치는 어떻게 보면 정해져있습니다.

그런 위치로 가서 상대방의 눈을 가리는것도 서포터로써 중요한 역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번째로 아군의 방패란?

방패는 말그대로 보호해주는거죠. 위에서 말햇다 시피, 아군을 살리는 보호해주는게 서포터고,

특히 봇에서는 원딜을 살리는것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1. 둘중 하나가 죽어야된다면 내가 죽는게 좋다.

2. 내가 살릴수 있는 순간이 있다면 과감하게 뛰어들자.

 

특히 봇에서는 아시다시피 원딜이 흥해야 우리팀이 강해질수 있습니다.

서폿이 딜로 전환을 해봤자, 커진 상대방 원딜을 극복하기란 매우 매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인드를 항상 가지고 게임을 해야지 봇이 안전할수 있는거죠.

물론 둘다 안죽는게 가장 좋고, 그럴수 있다면 그렇게 노력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많은 댓글들이 달려서 더 설명드리자면

 

서폿이 꼭! 죽어줘야되는건 아닙니다!

자기 판단 하에 그게 더 낫다고 생각되는 상황에서는, 자기를 희생하라는 이야깁니다.

너무 오해를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글을 읽은 원딜들! 자기 안살리고 지 살앗다고 서폿은 절대 욕하는게 아닙니다.

그건 서폿의 생각&선택에 따른 초이스에요.

절대! 서폿을 욕하진 맙시다.

추가) 이건 서폿이 대신 죽어줘야된다가 중점이아닌, 원딜을 살릴려고 노력해야 된다! 라는 이야깁니다.

 

 

 

또한 방패라는것은 막기위한것이지 공격을 하기 위한것이 아닙니다.

어느정도 상대방을 죽일수 있도록 도와주는건 맞습니다만, 상대방을 죽이는건 어떻게 보면 손해입니다.

 

특히 초보자 분들의 실수는 서포터가 상대방을 킬을 하는 경우인데요.

저도 서폿하면서 가끔 이럴때가 있습니다. 도와주려고 소라카의 침묵을 걸엇는데 상대방이 죽는다든지,

도망칠까봐 블츠로 땡겻는데 주먹막고 죽던지,

같이 싸우다가 블츠의 랜덤번개에 맞아 적이 죽던지.

이런 상황을 제외하고는 상대방의 킬을 딸수 있는 막타 정도는 우리 원딜이 죽일수 있다 싶을땐

내가 때리지 않는게 좋습니다.

300원이 어떻게 보면 작을수도 있습니다만, 롤에서 만큼은 커피가 아닌 무기를 뽑을 수 잇는 돈이거든요.

그만큼 원딜이 흥할수 있고 강해질수 있습니다.

 

그럼 서폿은?

서폿은 어시스트로 돈을 모으시고, 돈룬 혹은 템을 돈을주는 템을 타면서 돈을 모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CS도 못먹고 킬도 못먹어? 라고 하실수 있지만,

엄마의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아들에게 더 좋은것을 먹고 자신을 희생하는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킬이 싫다고 하셨어

 

똑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식을 위해서, 팀을 위해서 헌신하고, 욕심나는거 한번 버려주는

그런 센스있는 서폿이 되는게 가장 좋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놓지는것보단 무리다 싶으면 킬을 하셔도 됩니다!>

 

4. 서폿 캐릭별로의 정리

 

자 그럼 서폿의 개념을 익혔으니 어떤 캐릭터를 해야될지 정해야겟죠.

제가 위에서 색별로 나뉘었는데 좀더 치밀하게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캐릭터 옆 주소는 제가 좋아고 참고를 많이한 각 서폿별 네임드 렝커 / 인증공략입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생각한 각 캐릭터별 난이도를 첨부했습니다.)

일단 안전형 / 보호형인 노랑색부터 볼까요

 

노랑색 서포터(보호형서포터)

노란색 서포터란 아군을 보호하는, 방패에 가장 치중을 든 서포터들입니다.

 

1. 소라카 (난이도 : 下)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3192)

소라카는 힐에 극대화되어잇는 챔프입니다. 특히 소라카와 함께 가면 초반에 우리 원딜이 보통 도란을 들수 있다는 점에서(도란은 475원하는 초반에 좋은 물공을 뽑을수 있는 템중 하납니다.) 우리 아군에게 이익을 주죠.

또한 소라카는 E스킬이 아군의 마나를 채워주는 것이기 때문에 라인 유지력과, CS 챙겨먹기에 좋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소라카를 물약으로 표현하시는데, 전 그 표현이 좀 거북해서,,,, 하지만 그만큼 생존력을 높여줄수 있는

소라카입니다. 또한 궁 역시 아군 전체 힐이기 때문에, 한타 때도, 좀 교전히 힘들다 싶을때 힐을 씀으로써 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서폿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께는 가장 추천하는 캐릭터입니다. 단지 단점이 있다면,,, 재미 없다는거?

하지만 입문자들은 서폿의 개념과, 어떻게 해야하는구나의 감을 잡으셔야 하기때문에,

우리 원딜을 살리고 지원해 줄수잇는 영원한 지원자 소라카가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2.잔나 (난이도 : 上)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812)

잔나같은 경우는 실드를 통해서 아군을 보호해 주는 캐릭터입니다. 또한 Q스킬을 통해서 들어오는 정글러의 경로를 방해한다던지 도망치는 적을 한번 띄움으로써 우리 아군이 죽일수 있게 하는 캐릭터죠. 궁같은 경우에는 우리 아군을 보호하거나,적의 진영을 깨트리기 정말 좋은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소라카보다는 약간의 컨트롤과 센스가 필요한 서포터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 자기도 잔나의 플레이를 많이 봤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챔프가 될수 있습니다.

참고로 간단히 팁을 드리자면 우리 아군원딜을 지정할수 있는 단축키를 지정하고 e + 지정키 를 통해서 좀더 빠른

좀더 안정적인 쉴드를 채울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T를 단축키로 지정해서 빠르게 ET를 누름으로써 한번 빠질 피를막아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잔나의 궁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잔나의 플레이를 많이 보시고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좋게 쓰면 우리 아군을 살릴수 있지만, 나쁘게 쓰면 우리 딸피 아군에게 적을 보내주는 역활이 되버릴수도 있거든요.

 

 

 

 

 

빨간색 서포터(공격형 서포터)

공격형 서포터로는 블츠와 레오나를 꼽았습니다.

공격형 서포터란 쉽게말해서, 상대방을 압박하고, 아군의 방패보단 아군에게 칼이 되어주는 역활을 할수 있는 서포터입니다.

 

1. 블츠 (난이도 : 上)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2405)

블츠같은 경우에는 그랩에 대한 연습이 필수로 필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주캐가 블츠인데, 해보신 분들은 알겟지만, 처음 접할때는 정말 맨붕이 옵니다. 그랩이 벽을 통과하는지 못하는지도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또 어느정도의 속도로 날아가는지에 대한 감이 없으신 분들은 블츠를 하기가 좀 힘듭니다. 하지만 연습을 통해서 안되는건 없겟죠? BUT 초보자 입문자들에게는 약간 비추하는 서포터입니다. 블츠는 감&적중률&예측률이 가장 크게 적용하는 챔프들 중 하난데요, 흔히 인형뽑기(상대방 챔프를 끌어오는것)을 잘하시게 되면 우월의식이 뿜어져 나오게 되지만, 그렇게 되기에는 정말 많은 영상참고와, 블츠 공략들을 자세히 보셔야합니다. 처음 서폿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소라카를 통해서 어느정도 서폿의 개념을 익히신 후에! 호기심에 블츠를 해보던지, 좀더 재미난 캐릭을 하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레오나 (난이도 : 中)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2193)

레오나 같은 경우에는 E스킬을 쓰면서 돌진을 하고 스턴을 날림으로써 공격적으로 대응할수 있죠. 하지만 처음 레오나 분들이 접하시는 실수는 너무 공격적이라고 생각하시고 활용을 하는겁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군의 안전이 먼저인데 혼자 들어가버리면, 안좋은 상황이 벌어지는게 레오나죠.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이 레오나를 먼저 취득하고 싶으신다면 친구분과 봇을 듀오로 간다던지 대화를 통해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분들과 봇 입문을 하실때 하실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몸집이 강해보이지만 초반에는 그 어떤 서폿도 체력과 방어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상의 후에 들어갈수 있는 센스가 발휘되는 캐릭터라고 생각됩니다.

 

3.소나 (난이도 : 中上)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132)

가슴이 시키는 소나 라고도 불리죠. 소나 역시 아군을 보호해줄 수 있는 좋은 챔프입니다. 힐도 있고, 아군에게 좋은 버프를 걸어줄수도 있으며 R스킬을 잘 활용하면 상대방한타시 묶어둘수도 있는, 또한 초반 대미지가, 은근히 많이 아픈 서포터 챔프 중 하나기 때문에 상대방을 견재하기도 좋죠. 초보자 분들에게는 소라카 다음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소나같은 경우엔 공격적이다! 너무 보호형이라 할수 없다! 라는 부분이 있어서

보라색 배경으로 표시해뒀습니다.

 

제 노란색 기준이, 힐이 중점적으로 놓이다 보니, 노랑색으로 썻는데, 어떻게 보면

공격&방어를 겸비한 알리같은 타입에 더 가까운게 맞겟군요!

 

 

 

보라색 서포터(병행 가능 서포터)

보라색 서포터는 공격 & 방어가 겸비된 챔프들입니다.

약간 의아해 할수 있는 룰루가 포함되어 있지만, 적어도 알리만큼은 보라색에 가장 잘맞는다고 생각됩니다.

 

1.알리 (난이도 : 上)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3308)

알리는 정말 인기가 많고, 대표적인 서포터중 하나입니다. 힐도 있을 뿐더러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가 가할수도 있고, 우리 아군을 보호할수도 있으면서 탱키함까지 같이 가지고 있는. 정말 이뻐죽겟는 서포터중 하나죠. 많은 분들이 알리와 가는것을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컨트롤에 관해서 자신이 있고, 상대 서폿과 다른 포지션들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있으셔야 합니다. 물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상대방을 보고, 아 어느정도의 위험성과 어떻게 보호해야겟다 라는 감이 잡히시겟지만, 처음 하시는 분들은, 아? 띄워야지. 아?밀어야지 하면서 우리 아군의 필킬을 방해하기도, 우리 아군의 도주를 방해하기도 하는게 알리입니다.

그만큼 초보자 입문에는 쉬워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캐릭터라고 할수 있습니다.

 

2. 룰루 (난이도 : 中)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5260)

룰루같은 경우에는 아직 연구가 많이 필요한 챔프입니다. 전략을 올라온걸 보시면 알수 있지만 서폿이 아닌 AD AP로 가자는 분들도 많을 뿐더러, 약간은 뭔가 부족한 감이 없지않아 잇는 룰루입니다. W스킬 같은 경우에는 유지시간이 초반에 짧고 쉴드같은 경우에는 뭔가 잔나보다 사정거리가 짧습니다. 이런 단점들이 있지만, R스킬만큼은 최고의 효과를 뿜어낼수 있는 룰루이기 때문에, 저도 좋아하는 서폿입니다. 하지만 룰루는 스킬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한 캐릭터고, 아직 확실하다 싶은 전략이 없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에게는 약간 비추하는 챔프입니다.

 

 

마지막 존재감 타릭?(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242)

 

타릭은 글쌔요 제가 해보고 맨붕을 당햇던 캐릭텁니다. 공격적이다라고 하기엔 뭐하고, 굳이 넣어야된다면 노랑색에 표시를 하고 싶습니다만, 제가 아직 타릭을 제대로 해본적이 별로 없기때문에,,, 하지만 초보자 분들에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결코 생긴게 마음에 안드는건 아닙니다..)

스턴도 잇고 힐도 잇고 잘 안죽기 때문에,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강력추천! 이라고 제 주변분들이 말하시네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요즘 추세로는 타릭을 보기가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다른 서폿들이 좋고, 강하기 때문이겟죠.

 

 

 

 

일단 마무리 하기 전에 제가 정한 난이도는 중급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것입니다.

사람들마다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저 난이도로 태클을 걸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자 캐릭터 정리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외의 캐릭터들, 숨겨진 서폿들은 많이 있지만, 제가 해본 서폿들은 기본적인 서폿들만 주구장창 하기때문에

여기까지밖에 알려드릴수가 없네요.

캐릭터 선택에 관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굳이 순위를 뽑자면

 

초보자들이 접하기 좋은 챔프 순위

1. 소라카

2. 소나

3. 잔나

4. 알리

5. 블츠 / 레오나

6. 룰루

 

이 순위는 난이도와 별개로, 익혀 두면 좋은 서폿

처음해도, 욕은 안먹을수 있다! 라는 개념의 제가 정한 순위입니다.

절대, 이 순위에 연연하지는 말아주세요. 이건 개인마다 틀리니까요

 

 

 

이 글을 마치며

음 개인적으로는 정말 도움이 많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이 글에도 그런 댓글들이 달렷겟죠

"랭겜 좀더 뛰고와라"

"저 캐릭터는 저거보단 이거지"

 

하지만 전 그렇게 느꼇고, 어디까지나 초보자들 분들, 서폿에 입문하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쓴겁니다.

고랭커, 어느정도의 랭커, 심해분들 에게 욕들을 정도로 글을 대충썻다고도 생각하지 않으며,

어디까지나 팁과 노하우 게시판인 만큼 최대한 도움이 되는글을 쓰기위해서 노력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겟네요.

 

특히 제가 당부해 드리고싶은 말은

"절대 이 팁게시판을 맹신하지는 말자"

 

제글도 맹신하지는 마세요. 롤이라는 게임은 자신한테 맞는 포지션, 자신한테 맞는 챔프가 있습니다.

남이 쓰는걸 보고 써보면 나랑 정말 안맞는 불편한 옷을 입은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그만큼 자신의 실력과, 자신한테 맞는 그런 챔프를 찾으셔서 입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게시판은 노하우르 적는 게시판이기도 합니다!

제 나름의 노하우와, 제 나름의 생각을 적을수 있는 게시판이라는거죠.

이점 잊지 말아주시기바랍니다.

 

또하나 당부드리는 말씀은, 정말 어느정도의 게임을 하기 위한 서폿 혹은 다른포지션이 되고 싶으시다면,

연습 연습 연습 하세요.

자신의 전적을 신경쓰면서 하는것보단, 많이 뛰면서 이 챔프한테는 이렇게, 내가 안전한지 안한지 에 대한

상황판단이 길러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해에갓다고 낙담하지마세요 / 만렙못찍엇다고 겁먹지 마세요

프로게이머가 될게 아니라면, 즐기기 위해서 롤을 하는겁니다.

 

이 이외에 서폿에 관한 좋은 글들에 대한것은

관리자 인증 게시판에 보시면 정말 많습니다.

 

특히 뽑자면

 

1. 공인님이 쓰신 서포터가 알아야할 기본적인 팁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66&l=1609)

2. 7thHeaven님이 쓰신 서포터를 즐기기위한자세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66&l=1537)

 

등이 정말 많은 도움과, 서폿입문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이외에 제가 쓴 서포터에 관한 글들은 작성자에 Cazal이라고 치시면 많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되요.

(물론 쓰면서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만..)

 

정말 lol 서폿에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Cazal 이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소나를 공격형으로 바꿨습니다. 댓글을 보니 제가 이해를 약간 잘못한듯 싶어서,

지속적으로 해본결과 공격형이 맞다는 생각으로, 빨간색에 추가했습니다.

도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