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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9 20:55
조회: 6,265
추천: 3
애쉬의 강한 타이밍을 아라보자최근 플1찍었다가 플3나락 직행한 애쉬 유저임
오늘은 애쉬를 해보고 싶거나 불운(?)하게 애쉬 원딜을 서포팅할 사람들을 위해 글을 씀 애쉬는 기본적으로 곡갱이 스태틱을 제일 많이 가게 됨으로 이 기준으로 씀 애쉬는 기본적으로 2렙 구간에서 강했다가 6렙 전까지 맞딜로는 이길 수 없는 스킬 셋 구성을 가짐 이후 궁을 배운 이후는 맞다이는 매우 약하나 갱콜이나 아군 서폿이 점화 애니의 경우 상대 서폿이 레오나 알리 타릭게이가 아닐시 서폿 원콤이 가능함(여기서 왜 굳이 서폿을 노리나?라고 묻는다면 보통 원딜은 후방쪽이고 정화까지 있을경우 적 서폿을 원콤내고 디나이 혹은 귀환 타이밍을 잡아 스노우볼을 굴리는게 좋기때문임) 6렙 이후에 애쉬는 1차 딜로스가 생기는데 바로 곡갱이-질 만 가지고 있을 때임 이 때는 약하지는 않지만 맞다이는 힘듬 자 이 타이밍을 넘기면 애쉬가 1차적으로 어떤 원딜과도 킬각을 낼 수 있는 스태틱 타임이 나옴 이 순간부터 다음 귀환 까지는 당신의 딜은 최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고 해도 좋으니 킬을 따내 스노우볼을 굴리도록 이제 스태틱 이후 인피-라위까지 애쉬의 딜은 상대적으로 트포원딜에 비해 약하고 잘 박히지 않음 이 타이밍에는 궁을 이용한 짤라먹기나 한타시 적 딜러진을 맞추어 나의 모자란 딜을 적의 딜로스로 퉁치는 방법이 운영의 핵심이라 할 수 있음 이 때는 빠르게 라위까지 3코어 완성이 핵심목표이고 제타이밍에 라위를 갖춘다면 애쉬의 제2전성기이자 딜도 평타칠 수 있게됨 이제 게임이 35분을 넘어가는데 방템도 하나 갖추느라 애쉬의 공격 코어템이 3개뿐일때 또 한번의 극심한 딜로스가 찾아옴 이 때는 무리한 딜보다는 아군이 제대로 성장했다면 궁극을 이용한 적 딜러진 혹은 브루저들의 무빙을 막으면서 후진입을 추천함 자 이제 게임이 길어지고 대망의 4코어인 몰락검이 나온다면 애쉬는 이제부터 원딜중 상급 1티어 이상의 캐리력을 지니게됨 딜도 절대 밀리지 않을 뿐더러 유틸성은 최고라 할 수 있음 이 때는 애쉬죽음=게임오버이니 더 더욱 궁극활용과 위치선정에 신경을 써야함 웬만한 상황에서는 후진입을 추천함 아군이 돌이 아니면 충분히 풀 딜 가능함 요약 1. 스태틱 나오고 다음 귀환전까지 짱 2. 정상적 타이밍에 3코어 완성됐을 시(인피 스태틱으론 노딜), 3 인피 스태틱 라위 몰락 4코서 완성시 최상급 캐리력(애쉬 무조건 지키셈 애쉬가 정리가능) 4 애쉬를 키워주는 서폿분들 기본적으로 6이전에 노견제 맞다이는 독이 됨 최소한 곡갱이 질 혹은 스태틱 나온 이후부터는 맞딜가능 이전에는 견제나 반반 위주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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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릭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