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대리 제외 현지인 기준.
팀원의 실력이 비등비등한 판 기준임. 10판중에 6~8판이 꽁승, 꽁패라고 쳐도 남은 2~4판을 이기면 올라감.
운영같이 머리 아픈건 설명할 실력도 안되고, 설명 제대로 해도 글로는 못알아먹음.
알아먹을 사람은 이미 올라가있을꺼고.

티어당 2가지 방법 정도 적어 놨음.

하위 > 중~상위 가는법
중위 > 상~ 다음티어 하위
상위 > 다음 티어 하위~중위 ㅇㅇ.

브론즈가 골드, 플레가는법? X
브론즈 하위에서 중~상위 가는법? O
골드 중간이면 상위~ 플 하위 가는법 O

전제
애초에 원딜러는 밥상을 차려주고, 입안에 넣어줘야 씹어먹는 애새끼귀족 포지션임.
다이아 하위권까지도 밥 혼자 차려먹는 애새끼원딜은 없음 ( 부캐 제외 )

브론즈, 실버 원딜 - 밥상 차려주고 입에 넣어줘도 잘 못 씹음.
브론즈나 실버의 실력차이는 분명있지만 브론즈,실버 '원딜'의 실력차는 거의 전무함. (브론즈5, 실1 제외) 

골드 원딜 - 밥상 차려주고 입에 넣어주면 씹음.

플레 원딜 - 밥상 차려주면 입에 넣을줄 암.

다이아 하위 원딜 - 슬슬 반찬 투정하면서 밥상 지가 차리려고 함. 물론 못차림.

그 위 - 혼자 요리한다고 하네요.
사실 원딜은 브~다이아 중위 실력차보다
다이아 중위~마스터 실력차가 훠얼씬 심한듯.ㅇㅇ



브론즈 , 실버구간

1. 라인전에서 cs 먹기.

아 물론 cs < 생존임.
돈이 애매해서 한웹 더 먹고싶은데 피가 없으면 그냥 집 가셈. 빨리 갔다와서 먹는게 나음.
점멸 , 힐 있으니까 괜찮겠지?  상대도 점멸 , 점화 들고 있음.

>> 라인전에서 cs를 너무 많이 흘림.
킬, 상대방을 말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은 cs. cs를 한땀한땀 소중하게 챙기자.
이 구간 원딜들이 캐리력이 너무 야캐요. 하는 이유 중 하나가 cs수급이 적기 때문임.
대부분의 원딜들은 2~3코어 시점부터 시너지가 터지는데 파밍이 적어서 그 타이밍이 계속해서 뒤로 밀림.

1~2코어 시점에서 원딜들은 탱커 잡지도 못하고, ap 메이지, ad근접 챔프들보다 딜링은 밀림.
시벙 딜이 박히지도 않고 재들은 욀케 쌔... 가 아니라 쌘 타이밍이 다름.


2. 딜 넣지맙시다.

원딜의 기본은 '평타'임.
평타 비중이 큰 원딜일수록 후반 '캐리력'이 강하고,
스킬이 위력적인 원딜일수록 초반~중반 '영향력'이 강함.

>> 브론즈 구간에서는 cs가 적기 때문에 평타에 비중을 둔 원딜은 추천하지 않음. 버리셈
고로 스킬이 유용한 원딜을 씁시다.

브론즈 구간은 밥상을 차려주고 입에 넣어도 씹지 못하는데 심지어 밥상도 안차려줌. 밥(딜)은 포기하는게 맞음.
무슨 소리냐고? 브론즈 구간에서 서포팅 하는 서포터가 드뭄.
부캐, 대리를 제외하고도 신나서 앞무빙치면서 스킬 쓰는 애들이 대다수...

원딜이 딜 안넣으면 어떻게 하냐!!
상대 원딜도 똑같음. 브루저, ap한테 뚜까맞고 뒤지거나 전장 이탈하기 바쁨.
브루저가 쫓아오면 스킬이나 다 쏟아부워주고 ㅌㅌㅌ 하면 됨.

상대 원딜 없음 , 브루저 1 너 쫓아오면? 3:4 한타가 됨.
살아남아서 타워나 눈뒤집고 쳐서 돈먹으셍.



골드 구간

1. 라인전에서 cs 먹기 + 견제 하기.

>> cs 먹기는 위랑 똑같음. 근데 슬슬 cs 먹는게 쉬워지니까 원딜끼리도 견제를 넣으려고 함.

선빵이 중요함.
선빵쳐서 자기 피가 까인 원딜은 서폿이 라카가 아니라면 쫄게 되있음.
쫄면? 쉽게쉽게 파밍하는거지.

견제에서 이득을 보는 방법은 2개의 방법이 있음.

1) 내가 상대보다 잘해서 파밍도 잘하고 견제도 잘하기. << 알아서 하셈. 올라갈꺼임.
2) 초반 cs몇개 포기하고 견제 넣기. << 2개다 하려다가 똥망하지 말고 둘 중 하나는 포기하는게 좋음.

2만 설명함.
cs몇개를 포기한다고 했는데 사실 상대 피가 까이면 결국은 만회하게 되니까 걱정은 ㄴ.

견제는 일방적으로 하기가 어려움.
내가 평타사거리, 스킬사거리가서 쳤으면 상대 사거리에 내가 들어가 있다는 소리니까.

그런데 라인전에서 유일하게 나만 칠 수 있는 시간이 있음.
상대가 '막타'를 치는 순간 ㅇㅇ.
상대의 평타는 미니언을 향해있기 때문에 나 혼자 치고 ㅌㅌ하면 됨.
쫓아들어오면 우리 서폿이 커트해주겠지.

내 cs를 다 포기하고 견제를 넣으라는게 아님.
양쪽이 전부 막타를 쳐야 되는 순간에 1개 포기하고 견제 1방. 이거만 2~3번 정도 해주면 피 없는 상대는 껄끄러워짐.
그 후는 편하게 파밍하는거고.
이해가 안가면 좀 높은 티어의 '미드' 라인전에서 견제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관전을 하면 됨. 
내가 못먹으니 너도 먹지 마라! 하는 부류가 겁나 많음.


2. 킬 << 타워링

골드구간부터는 그래도 '서폿' 유저가 있음.
그 사람들은 원딜이 어지간히 등신이 아닌이상 다른 것보다 원딜을 챙겨줌.
아 물론 랭에서 멘탈 정상인 사람은 드무니까 딜 넣고 싶으면 라인전 분위기 좋게( 제일 중요 ) 끝내야 됨.

>> 라인전이 끝나고 한타가 열려서 원딜이 딜을 넣고, 살아남은 시점을 기준으로 함.
( 템이 밀렸거나, 실력이 딸려서 한타 지면 뭐 져야지 ㅇㅇ )
최종적으로 살아남는건 아마 브루저(탱커)가 될 확률이 높음.
그리고 그 친구는 어 ㅅㅂ 다죽었네 우리팀 ㅅㄲ들 이러면서 ㅌㅌㅌㅌㅌ할꺼고.
그때 그거 쫓아가지 말고 미니언이 있고 + 가장 가까운 라인으로 가서 타워를 치셈.
타워 어짜피 못 깨니까 걍 정비하러 감. << 이래서 겜이 질질끌리고 뒤집히는거임.
못 깨면 다음에 깰 수 있게 피라도 깎아 ㅡㅡ

물론 오브젝트 각이 나올 경우도 당연히 있음. 그런 자세한 설명은 어렵고, 상황판단은 알아서 하셈 뭐가 이득인지.
여튼 킬 << 타워링 or 오브젝트 란 소리임.



플레티넘 구간 하늘색 눈아프다 번쩍번쩍 반짝반짝

1. 타워링 OK?

>> 골드랑 같음 ㅇㅇ.

2. 만용 부리지 말자.

>> 플레티넘이 되서 난 이제 어느정도 할 줄 안다는 자만심이 가장 심한 티어임.
어.. 이거 이케이케이케 하면잡고 살아나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설계 )를 슬슬 하게 되는데..
제발 하지맠ㅋㅋㅋㅋ 90% 이상 설계가 아니라 자만임.

괜시리 1:1 같은거 시도하다가 다구리 처맞고 죽으면서
와 합류 빠르네. 우리팀 합류 욀케 느림? 아 잡는건데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상황이고, 서폿이 바로 옆에서 하거나 톡키고 하는 듀오라면 시도하셈. 그게 아니면 절때 하지마.
사고치고 아 서폿 호응이 왜 그 모양 ㅡㅡ. 서폿 못하네 ㅡㅡ 하는거 보면 때려주고 싶음.
텔레파시라도 하던가 시방.

차려진 밥상만 잘 줘먹어도 플레 중위권까지는 쉽게 갈 수 있음.
먹을 실력이 있으니 올라온거고, 혼자 게임 캐리하고 싶으면 부캐로 양학을 돌려야지.
본계정에서 이게 왠 자신감임 대체.



다이아 하위 구간

다이아 하위에는 ( 사실 모든 티어에서 그렇겠지만 ) 2가지 부류의 유저들이 있음.
머리가 좋거나, 메카닉이 좋은 유저들.

그런게 이게 원딜들이 특히 심하게 차이가 남.

라인전 때려부수면서 올라간 사람이랑
팀원들이랑 잘 맞춰서 올라간 사람.

사실 둘의 실력은 똑같음. 그러니까 같은 구간이겠지.

하지만 둘은 이제 장점을 키우기보다 단점을 보완해야함.
안그러면 못 올라가니까.ㅇㅇ
장점을 더 키워서 올라가면 된다? 그럴꺼였으면 이미 올라갔어야됨.

1. 손이 좋은 사람들은
플레 구간의 2번. 만용 부리지 말자.를 숙지해야함.
바텀은 혼자 플레이하는 라인이 아니기 때문에.
서포터와 잘 맞는것이 정말 중요함.
하지만 손이 좋아서 올라온 원딜의 싸움을 100% 따라가 줄 수 있는 서폿은 적은 편임.
오히려 후반에 원딜을 지킬때에 진가를 발휘하는 유저들이 많음.

고로 라인전에서 까불다가 터져서 장점을 못보이고 끝나지 말고, 조금 참았다가 날뛰는걸 추천함.

2.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사실 이게 제일 어려움 시벜ㅋㅋㅋ.
팀운 제대로 받는 스타일이라 + 원딜이 운영을 하기에는 어려운 포지션. 이라서 ㅋㅋㅋ

이 구간보다 상위 티어에 있는 원딜들이
후.. 전 메카닉(피지컬)이 정말 안좋음 ㅠㅠ 하는 원딜들 조금만 밑으로 가도 박살내는 사람들임.

이 사람들은 손을 키우거나 다른 라인으로 전향을 해보는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