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우울한 이야기이지만 사실 지금 무지하게 신납니다.  금요일이잖아요.  오예~~!!

 

 

 

그 남자가 지나간 길엔 수많은 작은 생명들의 죽음이 있었지...

 

 

 

 

 

 

말자하 디스 같지만 삐뚤어진 애정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자꾸 보니 좋네요, 말자하도^//^

졸졸 따라다니는 허충이도 너무 귀여워!!  허충이 분양 좀 안해주나요??

... 아, 오래 못살지 ㅠㅠㅠ

 

 

 

 

 

들어보고 싶어요.  스카스카스카너....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