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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13:20
조회: 9,905
추천: 7
Ego ignaxio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글은 직접 인터뷰해서 작성한 글이며 4~5월 경에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카페에만 썩혀두기 아까운것 같아 올려봅니다 모든 답변은 사거리 너프 이전/WOTA 너프 직전/헥카림이 막 나왔을때 이야기입니다 참고하세요. + 참고로 파란색 글씨는 제가 한 질문이나 말입니다. + 같이 올리면 깨져서 질문자 닉네임은 삭제했습니다. + 검정색 볼드체가 답변입니다 + 하얀색 일반 글은 질문입니다. 제가 케넨할때 오공 상대하기가 너무힘든데.. 어떻게해야 조금 상대하기편할까요..?? => 음 그가 대쉬하려할때 반짝이로 절 타케팅하는지 안하는지 알수 있어요. 그럼 바로 e로 뒤로 도망가세요 그럼 굳이 우콩은 당신에게 점프하려고 들지않을겁니다 그럼 쉽게 그를 약올릴수가 있어요 또한 그런식으로 파밍을 챙겨간다면 결국에는 쉽게 한타에서 이길수 있을겁니다 왜냐면 우콩은 마나를 사용하기때문에 라인전을 오래 끌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e로 도망가버리는 식으로 마나를 낭비하게 만들어 보세요 그럼 쉽게 파밍에서 앞선답니다 또한 도란 쉴드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룬은 기젠룬을 사용하세요 만약 당신이 충분히 우콩을 압도하고 있다면 그가 돌진하기를 기다리세요 그리고 돌진할때 E를 팝업시키고 마크를 묻히세요 그리고 QW평타로 딜교환을 하도록 합시다 케넨은 쥐인가요 고양이인가요?
케넨이 고인이되도 케넨을픽할것인가 => 케넨이 쌔든 약하든 저는 상관없습니다 왜냐면 저는 켄을 사랑하고 케넨의 캐릭터 구성 방식이라든지 플레이스타일이 맘에들어요 그리고 어떻게 되든 그를 플레이할겁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에 케넨이 조명받기전이 그리워요 저: 한국인들은 대부분 케넨이 OP라고 생각하고 너프당할거래요 어떻게 생각해요? => 꼭 이말을 전해주세요 케넨은 OP가 아니므로 큰 너프(이블린 너프급)는 당하지 않겠지만 저는 꼭 큰 너프를 팍팍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면 저혼자 케넨을 플레이할수가 있거든요 lololol ㄴ 사실 이말은 ego가 원한대로 되버렸죠 이젠 아무도 케넨을 하지 않으니.. AD케넨에 한계가 있다고 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 =>AD켄 같은경우는 라인에서 정말 쉽게 이길수 있어요 그리고 정말 압도할수가 있구요 그렇지만 저는 AP가 더 좋다고 생각해요 AP켄은 한계가 없으며 AD케넨같은 경우는 한타에서 AP케넨보다 도움이 덜 되기때문이에요 또한 AD케넨은 케넨의 모든 스킬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없으므로 후반에 한계를 느끼게 되요 ap 케넨의 카운터가 누구임 => AP케넨은 모든 밀어내는 적들이 카운터 칠수가 있어요 제일 쉽게 치는건 잔나입니다. 잔나는 케넨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버릴수 있죠 또한 라인에서는 모데/모르가나/블라디/카시오피아/제라스/블루스웨인/르블랑/카사딘 블루 라이즈 등이 정말 쉽게 카운터 칠수가 있어요 탑 라인은 딱히 카운터가 없어요 그런데 요릭은 패왕이므로 제외해야하죠 HAHA 또한 이것은 AD켄을 탑에서 플레이하는 사람들의 이유이기도해요 왜냐면 AD켄은 모든 적을 박살낼수가 있고 쉽게 라인에서 이길수 있기때문이에요 잘반은어떻게상대하나 => 쉽게 설명하면 자반은 마나를 사용하는데 케넨의 스킬에 비교하면 코스트가 너무 심해요 그러니 그냥 W를 선마하고 오토어택을 가능할 때 마다 마구 때려 넣어주세요. 자반은 정말 쉬운상대에요 그리고 자반 입장에서는 케넨이 정말 짜증나는 상대입니다. 대회경기나 고랭들의 방송을 보면 대부분이 마스터리를 21 0 9나 21 9 0을 사용한다. 저: 심지어 츄스터는 유틸 케넨이 썩었다고 절대 쓰지말라고 말하기도 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 일단 우선적으로 마스터리를 다른것을 사용할때는 여러가지를 고려하고 여러번 플레이해봅니다 그 증거로 저는 어제 8번이나 오펜시브 마스터리로 플레이 했어요 언제나 오펜시브로 플레이하면 저 스스로 유틸 특성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 하는 내내 말이에요. 제가 유틸 특성으로 돌아갔을때 저의 플레이 스타일을 되찾은 듯한 느낌을 받아요 그리고 저의 플레이 스타일은 라인에서 승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유틸을 쓰는 큰 이유중하나고 계속 쓰는 이유에요 또한 케넨은 오펜시브로부터 큰 데미지를 얻지못해요 왜냐면 케넨의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를 견제하는것이지 엄청난 데미지를 주는게 아니거든요 또한 케넨은 적은 AP로도 충분히 킬과 견제를 할수있는 챔피언이에요 그리고 유틸은 이보다 더 많은걸 저에게 주지요 ( 제 생각엔 ) 케넨이 여자인가요? => 케넨은 섹시한 남자에요 배경에 없어도 충분히 알수있어요 표창은 어떤 백화점에서 구입했나요?? => 케넨은 표창을 정말 많이 가지고 다녀요 굳이 구하고 다니는게 아니라 사실 케넨의 표창은 시비르의 부메랑처럼 눈에 보이지않게 되돌아옵니다 너무 빨라서 눈에 안보이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이 표창은 정말 똑똑하지요 그래서 케넨은 백화점에서 돌아다니면서 표창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케넨말고 뭘잘하나요 => 케넨이 밴을 당하면 저는 항상 블라디와 라이즈를 고려합니다 왜냐면 이 두챔피언은 상대방에게 쉽게 이런기분을 들게 만들수가 있거든요 " 이색기가 케넨을 밴해? 한번 혼나봐라!" 이런식으로요 이 두챔피언은 정말 상대를 짜증나게 만들수가 있기때문에 픽합니다 제 질문 그럼 케넨말고 가장 좋아하는 챔피언은 뭔가요? => 라이즈 입니다 케넨처럼 전기를 사용해요 HAHA 또 정말 쉽고 강해요 OP라고 느껴집니까? => 예 충분히 비슷하게 느껴져요 그는 대부분의 대회에서 밴당해요 케넨이 상대하기 편한 챔프는? => 일단 미드에서는 카서스,트페,직스,말자하가 있겠네요 정말 쉬운 라인이지요 또한 탑에서는 아칼리와 대부분의 딜탱들이 있겠군요? 탑에서 죽지않고 파밍하면 25분쯤에 티어2신발, 흡책,라일라이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보통 한타가 시작되는데 이때 존야의 부재가 크게느껴지는데 본인은 항상 라일라이 이후에 존야판단을 하는지, 아니면 라일라이보다 존야를 먼저가는 판단기준이 있는지 궁금 => 일단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자면 라일라이요 하지만 대부분의 상황을 고려해야하겠죠? 가장 먼저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이런것들은 모두 먼저 들어가냐 안들어가냐에 대한것이에요 만약 당신이 좋은 플레이어라면 언제 들어갈지 혹은 안들어갈지 이니시에이팅을 해야할지 안해야할지 알거에요 아니라면 나중에 되서라도 알게될겁니다 만약 당신이 이니시에이팅을 존야로 한다면 모두 쉽게 빠져나갈거에요 아니면 이그저스트로 당신을 박살내겠죠 그러나 당신이 나중에 들어간다면(스턴이나 이그저스트가 빠지고) 전혀 존야가 필요하지않게 됩니다 그리고 포커싱 당하는것에 대해서는 자신의 컨트롤에 대해 한번 생각해봐야합니다 당신이 정말로 팀파이트내내 포커스 당하지않도록 무빙하셨나요? 솔로큐에서는 대부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프리메이드대 프리메이드로 즉 팀대팀으로 5대5를 붙는다면 저는 존야나 어비셜같은 탱키한 아이템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실제로 저도 그렇게 삽니다 하지만 저는 대부분 솔로큐나 혼자 플레이하므로 언제나 WOTA - 라일라이 - 데스캡을 삽니다 최근 나온 헤카림과 라인전을 한적있는지? 헤카림 평가 , => 흠... 신캐는... 멋있게 생겼어요.. 그리고 좋은 갱커에요...음... 저는 잘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는 정말 저에게 쉬운 적입니다 저는 팡테, 갱플과 같은 물리겐세이 챔피언과 라인전시 마방룬을 빼고 성장줌력룬으로 선도란쉴드로 상대하는데 이고의 방식이 궁금 저는 빵테나 갱플을 상대할때는 닌자타비와 도란을 꼭 구매합니다 그리고 Q를 선마하고 파밍에 열중하지요 그리고 스펠 뱀프룬과 아이템은 그걸 돕습니다 이것은 모두 중반과 후반을 위한 작업이며 팀파이트 내에서 이둘은 케넨이 비하면 정말 뒤떨어지는 한타 기여도를 갖고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이둘을 상대로 아머룬이나 성장 주문력 룬을 사용하길 원한다면 그렇게 하세요 성장 주문력룬은 충분히 상향되었기때문입니다 또한 아머룬같은 경우는 상당히 좋은 선택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들을 만날걸 미리 알고 있다면요 그리고 저는 탑에 갈때 대부분 기력룬을 씁니다 왜냐면 대부분의 브루저들은 케넨에게 아무것도 할수없거든요 그러나 GP랑 빵테는 충분히 아머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닌자 타비를 가는 이유도 같지요 아 그리고 우콩을 상대할때는 충분히 기력룬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질문 이렐리아가 MR을 가지고 레벨9가 넘어가면 정말 강해져요 어떻게 해야하죠? =>그녀는 너프됬어요 어렵지 않으니 죽이세요.
저는 제 ELO에서 빠져나가고 싶어요 어떻게 캐리해야하나요? => 정답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상황은 이렇습니다 또한 제가 말하는말을 꼭 기억해두세요 당신이 라인에서 지고 있거나 팀이 못한다면 모든 버프를 뺏으세요(블루레드등등등) 그리고 CS를 꼭 잘챙기도록 하세요 이것은 심해 탈출의 기본입니다 만약 당신이 그러지 못한다면 힘들어집니다 팀이 시작하자마자 지고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상대 챔피언의 킬을 따라잡거나 더 먹도록 하세요 이것은 실력에 관한겁니다 그리고 와드가 되어있다는게 확실하면 봇갱이나 미드갱 탑갱 가는 타이밍에 대해 신경쓰지마세요 왜냐면 뻔한 갱킹은 경험치와 CS를 잃게 만들거든요 또한 다른것들도 더 나빠질수가 있어요
혹시 한국팬들에게 하고싶은 말있나요? 더이상 만날수가 없기때문이에요 저는 엄청나게 많은 프리메이드 친구들 그리고 같이 플레이를 즐기던 친구들을 잃었어요 예를 들면 비닐캣같은 친구들(여기서 부터는 직접적으로 이름을 언급합니다 생략합니다) 이요 정말 슬픈일이에요 이건 다 라이엇 잘못인것같지요? => 당연하죠 걔네들은 꼭 리포트당해야 되요 미드에서 수많은 상대, 그중에서는 각종 대회에 참가하거나 랭커인 유저들이 있었을텐데 그중 누가 잘하며 아직 붙어보지 못했다면 맞붙어 보고 싶은 상대는? => 흠... 솔직하게 말해서 말해드릴수가 없군요 왜냐면 저는 요즘 대회를 잘보지도 않을뿐더러 그다지 집중해서 보지도 않습니다. 재대로된 답변을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아이디의 의미는? => 우선 Ego Ignaxio라는 아이디의 유래는 Ego Ignatius에서 유래합니다 로욜라 이그나티우스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크게 연관은 없지만 제 아이디는 이 이름을 뜻하고 있는데요, Ego라는 단어는 자부심 자아 자존심이라는 뜻입니다 즉 이것은 곧 열정적이고 강렬한 자아를 뜻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갖고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이런 비슷한 단어가 한국어에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쉽게 말해서 이는 곧 인격을 뜻합니다 즉 열정적인 사람을 뜻하죠 또한 이그나티우스는 사실 라틴어로 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이 이제는 이해가 되시겠죠? 케넨으로 탑을선호하시나요 미드를선호하시나요 => 일단 탑 케넨은 이기기가 쉽습니다 케넨은 대부분의 탑 챔피언을 이길수가 있어요 요릭같은 친구들을 제외하구요 그러나 미드는 솔로큐에서 좀더 캐리하기가 쉬워요 그래서 저는 미드를 갑니다 그리고 저는 대부분 솔로큐에서 플레이하므로 거의 미드로 가지요. 하지만 기술적으로나 캐릭터 자체로나 탑케넨이 좀더 효율적입니다. 정말 신부 케넨과 머리가 파뿌리 될때까지 살 자신 있나요 => ㅋㅋㅋㅋ 재밌는 질문이네요, 당연하죠 저는 정말 케넨에 헌신적인 사람입니다. 절대 바람같은건 피지 않을거에요. => 일단 가라데 케넨이 최고죠 왜냐면 대부분 벗고있거든요 그리고 매력적이에요 이것들은 가라데 스킨을 이게임내 최고의 스킨으로 만들어줘요. 의사 스킨은 어때요? => 음... 가끔식 사용해요 왜냐면 좀 참신하거든요 그러나 좀 하다보면 금방 질려요.. 그러나 여전히 섹시합니다 오 그럼 전 바로 가라데 케넨을 사면 되겠군요?? => 안돼요!!!(NOOOOO!) 그는 저만의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나머지 케넨의 스킨 퀄리티는 좋지않은 편이에요. 아 극지 케넨은 멋있어요. 프로겐과의 대결이 궁금하지요 프로겐 아십니까? => 예 압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글을 써요 최고의 케넨 플레이어 Ego와 최고의 애니비아 플레이어 프로겐이 미드에서 싸운다면? 누가이길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음..... 아마도 프로겐이 이길거에요 애니비아는 블루가 있을때 정말 강력해요 그리고 제 생각엔 애니비아는 최고의 AP 캐리인것 같아요. 블루가 없으면요? => 아마 비길거같네요. 하지만 전 확실하게 답변해드릴수가 없어요 그러나 애니비아의 마나 문제는 결국엔 후반으로 갈수록 큰 문제가 되지 않게되지요 그렇게 미드를 박살내고 후반을 이끌어내겠죠 사실 저는 애니비아 플레이어들에게 한번도 진적이 없어요 프리메이드로 붙었을때도 진적이 없죠 하지만 저는 후반 팀파이트에서 애니비아에게 지게 됩니다. 왜냐면 애니비아의 후반 위력은 정말 강력하기 때문이에요 50000의 계수 데미지를 가지고 있는 E스킬과 짦은 쿨다운의 스킬들... 그리고 1대1에서 강력한 딜교환들... 정말 강해요 모든 공격이 느려지게 만들고 엄청난 콤보 데미지가 그녀를 강력하게 만들어줍니다 또한 그 콤보는 스턴을 걸어버릴수도 있어요 그리고 벽으로 상대 적들을 흩어지게 만들고 가둬버릴수가 있어요 정말 쉽게도 말이에요 그리고 애니비아는 공짜 가엔이 있지요 심지어 라인에서 조차말이에요 엿같이 강한 챔프에요 케넨 플레이시 갖아야할 마음가짐 또는 역활 정체성이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적들이 느낄때 케넨이 약간 수비적이게 플레이 한다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마음으로 플레이하는겁니다 그럼 적들은 편안하게 생각할겁니다 그리고 적들이 쉽게 실수할수 있게 계속 편안하게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그들은 실수를 만들겁니다 그 실수를 절대 놓히지마세요 누구도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심지어 저도요 그게 제가 가장 먼저 머리에 새기는 마음가짐입니다. 만약 당신이 그 실수를 캐치하는데 성공했다면? 끝입니다. LOL이라는 게임은 스노우볼을 누가 더 잘하냐가 곧 게임의 승자죠 당신이 상대보다 앞서나간다면 보통 계속 앞서나가는건 바로 당신이죠 저들이 아니라. 또한 케넨은 정말 실수를 잡아내기가 쉬워요 왜냐면 그는 대쉬기가 있는데다가 스턴과 긴 사거리가 있거든요 케넨이 탑에서 라인전을 할때 케넨이 못이기는 챔프는? => 탑에서 케넨의 방해하는 적은 없다고 봐야겠죠? 미드에서는 정말 잘하는 라이즈와 르블랑이 있습니다 아예 파밍조차 하기가 힘든 적들입니다. 귀찮거나 스토커처럼 느껴지진않아요? => well, 저는 이렇게 대화하거나 다른것들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해요 만약 이런것들이 없었다면 저는 분명히 한국인들 질문에 대답해주거나 한국 팬들과 대화하고 그들의 궁금증을 풀어줄수가 없었을거에요. 그리고 저는 모든 저의 팬들을 좋아해요 그냥 좋아한다고 말을 많이 하지 않을 뿐이죠! HAHA 그리고 프로팀에 입단 할 생각은 없는지. 그래요 왜 프로팀에 참여하지않죠? 당신 실력은 최고의 AP 캐리 플레이어에요 => 프로팀에서 플레이하는건 정말 멋진 일일겁니다. 하지만 전 진정으로 그냥 케넨을 플레이하는걸 원해요 그리고 상대가 케넨을 저격밴한다면 솔직히 저는 그다지 좋은 플레이어가 되지 못할거에요. 또한 저는 대학에도 다녀야해요. 그리고 10시간동안 일을 해야되는 직장이 있어요 또한 저는 인터넷으로 여러가지를 관리하고 하는일이 많습니다 이것들만해도 저에게는 정말 많고 힘든일들이에요. 또한 저는 LOL 대회에서 경쟁하고 싸우는일을 할 시간이 그다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높은 수준의 교육과 일을 놓히고 싶지않아요 정말요. 하지만 잘못 새겨듣지마세요 저는 여전히 케넨을 어떤것보다 소중하게여겨요 하지만 대회 게임에서 그를 저격밴하는건 정말 쉽지요........... 또한 가장 중요한건요 당신이 만약 즐기기 위해 시작한 스케이트보드나 비디오 게임에 돈이 관여 되기 시작한다면 결국엔 그것들은 정말 재미없어질거에요 전혀 매력적이지않게 됩니다 또 그것들에 대해서 혹 당신은 정말 성질내면서 살아야할거에요 마치 지금 CLG 처럼요 저는 저고 저는 프로 플레이어보다는 이런 삶이 좋습니다. 이상한 점은 저를 최고의 케넨 플레이어라고 부르지 않고 최고의 AP 캐리 플레이어라고 부르는건 좀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저는 전자쪽이 좀더 듣기 좋아요 또한 저는 그저 케넨을 쭉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다른 AP캐리를 플레이하는것 보다요 만약 어떤 프로지향팀에서 제의가오면 다른미드를 연습할의향이 있는지 궁금 => 위에서 제가 언급했듯이 저는 프로팀에 들어가는걸 원하지 않아요 그리고 전 그냥 케넨을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 친구들이 다른 AP챔피언을 연습하라고 한다면 다른 사람들 처럼 저도 그렇게 할거라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프로게이머 => 더블리프트요 저희는 오랫동안 정말로 재밌고 좋은 게임들을 같이 플레이했어요 그리고 약에 취한 상태로 토크온을 하면서 같이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다른 많은 옛친구들과 함께요 그는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정말 소중하고 좋아하는 옛친구랍니다 그리고 같은 이유로 floydian, Crs SYDTKO를 좋아합니다 더블리프트는 지금 한국에서 정말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CLG 팀을 위해서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그와 예전 팀이 없을때 재밌게 같이 플레이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혹시 어제 OGN 리그 보셨나요? => 제가 말했듯이 저는 요즘 대회를 보지않아요 CLG가 졌어요 => 슬프군요... 하지만 그뜻은 곧 그들이 미국으로 돌아온다는 소리겠죠? lol 네 5월3일이랍니다 => 저는 또한 더블리프트와 정말 많은 재밌는 대화를 함께 했어요 사적인 것에 대해서요 haha 정말요? => 네, 제가 꼭 그 답변에 답변해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이야기해드리면 그의 현재 여자친구가 웃기게도 저의 요들 포르노를 찾아낸적이 있었죠 lololol 아니 참 이번 흡책너프에 관해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Will of the Ancients:Item cost increased from 2100, to 2500.Recipe cost decreased from 465, to 440.Components changed from Hextech Revolver + Amplifying Tome + Recipe (465), to Hextech Revolver + Blasting Wand + Recipe (440)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저의 솔로 미드 공략에 코멘트를 달아놨어요 저는 직접 테스트 서버에가서 테스트 해봤고 리볼버-라일라이-데스켑-WOTA 트리를 연습해봤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패치이후 새 아이템 빌드가 될수도 있는 중요한것이지요 제가 당신에게 말씀해드릴수 있는건 아직 정확하게 정해진건 없다는거에요 하지만 지금 제 생각은 굳이 WOTA를 일찍 완성할 필요가 있냐는거에요 만약 당신이 제룬과 마스터리를 사용하고 있다면요. 몇살? => 21살입니다 그럼 한국 나이로는 좀더 높겠군요? => 그런가요? 국적이 어딘가요? => 저는 러시아에서 어릴때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플로리다로 이사왔어요 그리고 저는 이제 18년째 플로리다에서 살고있습니다 오 러시아라는 말을 듣자마자 M5가 머리에 떠올랐어요! => >_< M5 좋아해요? 저는 M5가 정말 창조적인 팀이라고 생각해요 => 아뇨 별로요 왜냐면 그들은 AD케넨을 유명하게 만들었거든요 lol 케넨할때 ad가 한타때 안좋냐고 물어봐주세요 일단 케넨을 한타에서 비교하기전에 라인전에서 비교해보는게 더 좋을것같군요? 우선 생존력이 다른 AD캐리보다 훨씬 좋은것같아요 그것은 ad케넨의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왜냐면 AD켄은 높은 무빙속도 그리고 갱킹에서 벗어날수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다른 AD랑 비교해볼까요 케이틀린,그레이브스,코르키 같은 것들요 이들은 AD케넨보다 훨씬 라인에서 이기기가 쉽습니다. 또 다른 AD들 애쉬,베인,고구마 이들은 AD케넨보다 훨씬 좋은 후반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케넨이 유일하게 유용한 틈새는 탑라인입니다 딜탱들을 상대로 말입니다 하지만 AP미드가 케넨이 가야할 라인이지요 답변이 됬으면 좋겠군요 =>그랬으면 좋겠군요 하하 오 저는 당신이 다람쥐를 키우는줄 알았는데요? 한국인들은 대부분 당신이 다람쥐를 여러 키우는줄 알고 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는 딱 하나의 다람쥐만을 좋아해요(케넨을 말함) 정말 재밌는 루머네요 계속 알려야 져야할 루머인것같군요 서폿 케넨 해본적잇냐고물어봐요 ㅇㅇ 서폿케넨요 ㅎㅎ => 아쉽게도 못해봤습니다 탑에서 문도를 만날시 Q짤에 이어 W까지맞춰도조금만지나면 피를회복하는데 문도와의 라인전을 어떻게 가져가는게좋을까? => 그냥 견제만하시고 파밍시간을 가지세요 왜냐면 당신이 그들에게 할수있는게 없는것처럼 그들도 당신에게 할수있는게 없거든요. 이건 제 번외 질문인데 미국 드라마 좋아하시나요? 프리즌 브레이크같은 TV 시리즈요 => 왕좌의 게임(얼음과 불의 노래)요 이 쇼는 정말 역대 최고의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가 한국에 많이 알려졌나요? 아뇨 그다지요 미드를 좋아하는 사람만 보는 드라맙니다 => 그러나 저는 TV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에요 왜냐면 요즘 좀 바쁘거든요 시즌2 4화까지 나왔는데 아직 2화까지 밖에 보지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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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