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때까지 여러분들이 조작된 짤들에 의해서 세뇌당하신줄알았는데 다들 영상을 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신거였군요.

좋습니다. 어차피 저도 짤방만드는법을 알게됬으니 맘 껏 써먹어보죠

(위쪽은 제가 직접 편집한 짤방 아래쪽은 헬퍼라고 올라온 짤방)

 

 

 

퀴즈입니다 위에 짤과 아래짤의 차이점이 뭔지아세요? 맞추시는 분이 나오면 칭찬해드릴게요ㅇ

 

 

 

 

 

 

 

 

 

 

 

 

 정답을 공개할시간입니다. 그토록 선동하고 주작질 할려는 사람들이 엄연히 원본영상이 존재함에도 굳이 짤방을 만들어서 그것도 이미지를 짤라먹으면서 까지 감추려고했던 진실. 위에 짤과 아랫짤의 결정적인차이

 

 그리고 캬하하가 헬퍼가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단서

 

 그건 바로 챔피언의 스킬입니다

 

  캬하하님에겐 한가지 습관이있었습니다. 챔피언을 커서로 따라가는 습관? 아닙니다. 이건 롤숙련도가 올라가면 누구나가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기술이고, 프로게이머부터 시작해서 아마추어 하수 중수 고수 누구나가 가지고있는 것이 당연하게 가져야하는 습관, 바로 스킬은 챔피언의 이동 경로에 사용한다는 겁니다.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우리가 챔피언스킬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우리는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나 평타 이후에 스킬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이상한게 아니라 당연한 콤보과정이죠. 하지만 우리는 평타와는 다르게 똑같은 위치에 대고 스킬을 사용하지않습니다. 우리가 평타를 때리기위해선 오브젝트위에 정확하게 커서가 올라가야하지만 스킬은 다르죠. 타겟팅의경우는 평타와 마찬가지이지만 논타겟은 보통 챔프위가아닌 챔프 앞쪽에 사용합니다.

 

 제가만든 위에짤을 자세히 보세요 조작할 의도를 가지고 만든짤에서는 보이지않는것이 보이실겁니다.

 바로 스킬창. 우리는 스킬을 사용하기위해 챔프앞쪽에 커서를 움직이고 스킬을 사용하고나면 카이팅을 위해 다시 커서를 앞쪽으로 끌어옵니다.

 

 자세히 보시기바랍니다. 두눈이 멀쩡하다면 제발 그만 속으시고 잘보세요. 모두가 생각했던 오브젝트를 따라가는 커서의 움직임이아닙니다. 평타이후에 논타겟스킬을 사용하기위한 너무나도 당연한, 조금도 특별할것없는, 평범한 피지컬로도 할수있는 그러한플레이입니다. 골렘을 따라가는게아니라 골렘위에 스킬을 쓰는겁니다. 피즈를 따라가는게아니라 피즈위에 스킬을 쓰는거에요. 이것은 바로 절대로 헬퍼는 불가능한 앞선 한수를 내다보는 커서의 움직임이고 당연히 오브젝트를 지나쳐가는 자연스러운 커서의 움직임을 '프레임' 이란 함정에 빠져서 마치 에임핵이다라고 착각에 빠지신겁니다.

 

 

 

 이 허무하도록 싱거운것이 이번 사건의 진실입니다. 아직도 못믿겠죠.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위에 논리로 에임핵 논란은 모조리 전부 빠짐없이 반박할수있으며, 제 논리는 완벽합니다. 단1퍼센트의 헛점도 존재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