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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12:36
조회: 2,639
추천: 5
추억이 돋는 챔피언들 옛날 패시브 2가나다 순서
이미지 제한 5개라서 옛날 사진 5개씩 찰때까지 씀 흉악한 칼날드레이븐의 회전 도끼 평타나 치명타에 맞은 대상은 34~102의 물리 도트 피해를 입음 저거 패시브 이름처럼 흉악한 성능 패시브가 개별적으로 적용되서 도트 데미지 특유의 딜로스가 전혀 없었음 계수는 없는데 지금이랑 비교도 안되는 무시무시한 강함을 뽐낸 패시브 거의 유일하게 리메이크를 빙자한 너프를 먹은 사례 라이엇의 실험쥐 비전 연마안해본 알파 버전은 빼고 이 때 옵션은 라이즈가 스킬을 쓰면 다른 스킬의 쿨타임이 1.5초 줄어드는 옵션 당시 라이즈 스킬은 타겟팅 3개 버프기 1개라서 스마트키 설정하고 상대 머리 위에 커서 대고 qwe에 손가락 열심히 비비면 라이즈가 뭐라도 했음 정확한 순서대로 스킬 누르는 것보다는 효율이 안나오겠지만 지금 라이즈 보면 상상도 못할 이야기 이름은 똑같은 비전 연마무작정 쿨감이 되는 거에서 비전 연마 5중첩을 쌓아서 과부하 상태로 만들어 쉴드를 얻고 그 동안 Q의 쿨타임만큼 스킬 쿨감이 되는 되게 복잡한 형식으로 바뀜 그리고 라이즈가 무한속박으로 패악질을 부리자 최대 5번의 스킬에만 쿨감이 되도록 너프됨 라이즈 유저가 아니라서 뒤지게 쳐맞아본 기억밖에 없어서 자세히 못쓰겠음 칼질은 조금 당했지만 바뀐건 없음 지금은 방어력의 10%만큼 마법 피해로 평타에 묻어나가는 방식이었는데 예전에는 방어력의 25%만큼 기본 AD에 추가되는 방식이었음 가끔 미친 척하고 유령무희가는 씹새끼도 있었음 트롤새기 지금이랑 다른 게 없음 원거리에서 짤짤이 넣는 챔피언이 평타로 발동시키는 패시브를 어떻게 써먹냐 라는 비판은 옛날에도 꽤 많았음 크게 바뀐 건 없음 열 빠지는 수치랑 주기 조정 정도? 말이 분노의 지배 지 패시브 창을 빌린 자원 설명이라는 점은 변함없음 체력이 낮을 때 분노를 추가로 얻는 옵션이 있긴 함 바뀐 거 없음 햇빛이라서 자이라 때리면 자이라 크기 커지고 선글라스 낀 챔피언 상대로 피해량이 1 까이는 이스터에그가 있긴 했는데 지금도 그런게 있는지는 모르겠음 땅에 숨어 있을 때 분노를 소모해서 체력을 채운다는 메커니즘은 큰 변화가 없는데, 공격지향적으로 재설계를 먹은 다음 소소한 변경점이 있었음 예전에는 얻는 체력이 많은 대신 분노를 느리게 채웠다면, 지금은 분노를 빠르게 채우는 대신 체력 회복량도 줄어듬 야성이 없을 때 도약 공격으로 야성 1스택을 쌓는 옵션은 꽤 최근에 생겼음 별개로 현재 버프 형식으로 남아 있는 뼈이빨 목걸이도 아이템(돈주고 사야됬음)에서 장신구로 이동하는 등 큰 변화를 겪었었음 추가 AD가 올라가는 정도인 지금과는 달리 스택에 따라서 여러가지 유틸리티를 제공했음 스택도 현상금 사냥꾼 시스템인 지금과는 달리 일정 킬수에 비례해서 스택이 쌓였음 초기 목걸이(아이템 버전)의 옵션은 800골드에 12~46AD(레벨 비례) 3스택 방관 10 쿨감 5% 6스택 이속 25 9스택 패시브 사거리 150 증가 14스택 궁극기 지속시간 3초 증가/궁극기 사용 이후 사용하는 스킬이 야성을 1 더줌 카직스 대가리 현재 스택과는 상관없이 모든 스택을 한번에 얻음 장신구 버전의 옵션은 3스택 수풀에서 비전투 상태일때 이속 25 6스택 패시브 사거리 125 증가 12스택 궁 지속시간 5초 증가 20스택 궁극기 이속 증가량 2배 카직스 뚝배기 현재 스택과는 상관없이 모든 스택을 한번에 얻음/수풀에서 시야 증가 바뀐거 없음 크게 바뀐건 없음 얘가 너프를 진짜 많이 먹어서 그 과정에서 수치가 오르락내리락 하긴함 악의의 인장지금 Q에 있는 표식 기능이 한때 패시브에 달려있던 적이 있었음 라이즈처럼 해본 적은 없고 르렝카 시절때 뒤지게 쳐맞아본 기억은 새록새록함 시발년 짜잘한 수치 변화 외에는 바뀐거 없음 참고로 이새끼 1랩 기본공격력이 무려 70임 스텟 깡패로 유명한 다리우스보다도 높음 크게 바뀐거 없음 이거 쓰다보니까 김정균 감독님의 W 선마 리븐이 생각나네요 초기에는 5랩 W 딜이 210이었음 ㅋㅋ 얘가 또 설정상 죽음의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났다고 기본 체젠 12 성장 체젠 1이라는 어이없는 수치를 자랑했음 지금은 7에 0.5임 ㅋㅋ 리산드라의 다음 스킬이 마나를 소모하지 않음. 해당 스킬의 쿨타임은 리산드라가 적의 행동을 제약시킬때마다 추가로 감소했음 골때리는게 이 패시브땜에 리산드라의 기본 마나 옵션이 병신 그 자체였음 7스택당 발동이었던 대신, 2타의 피해 감소가 없었고 스택 유지 시간이 따로 없었음 그래서 갱 가기 전에 스택을 쌓고 가는 건 마스터이의 기본 소양이었음 2연속 공격을 먹이는 도중 타겟이 죽었을 때 근처의 다른 타겟을 때리는 기능은 나중에 생긴걸로 알고 있음 마오카이가 스킬을 쓰거나 맞으면 쿨이 감소되고 쿨타임이 돌때마다 발동되는 지금과는 달리 스택 시스템이었음 마오카이 주변에서 스킬을 쓸 때마다 스택이 쌓이고, 5스택 평타는 체력이 회복되는 방식. 카시오페아나 라이즈가 스킬 난사라도 하면 마오카이의 매 평타마다 패시브가 적용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음 다만 회복 수치 자체는 지금이 더 높음 공허충 소환지금 W가 한때는 패시브였음 말자하의 4번째 스킬마다 공허충이 하나씩 나왔고, 시간이 지속됨에 따라 점차 강해지는 방식이었음. 애니나 소나가 우물에서 스택 쌓듯 가끔 q찍고 공허충 스택 쌓고 가는 말자하도 있었ㅇ므 옛날 W는 지금 궁쓰면 나오는 장판기 그게 원래 개별 스킬이었음 그때 W 쓰면 말자하가 끼요오옷 하는게 중독성있었음 이미지 5개다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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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한 칼날
비전 연마
이름은 똑같은 비전 연마
악의의 인장
공허충 소환
Artae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