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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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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롤 스트리머 vs 순규x 리븐 1:1 참교육 영상,그리고 viper(북미)(2)1줄 요약: 스트리머에 대한 저항과 자신의 왕국을 무너트린것으로(훈수를 당해서) 화가 난 순규x은 자신이 콩콩이 티모를 그대로 해볼테니, 리븐으로 상대 해 보고 1렙에 '텔타고 프리징해서 디나이'를 당한다고 주장, 게임 결과 디나이 당하지 않고 시청자인 내가 이겨 오버파밍까지 허용함. 오버파밍하면 템 차이로 1:1뜨면 리븐이 이김. - 스트림에서의 질문의 쟁점 : - 왜 스트림 시청자인 내가 리븐을 하고 순규박이 티모를 했는지 ? : 질문하던 시점에 순규x이 상대하던 티모는 다이아의 티모 유저도 아닌 그냥 탑라이너였고요. 순규 x님이 상대하던 티모 유저 '겁쟁이소심한펀지'#겁소펀 님은 티모 유저가 아닙니다. ![]() 보통 리븐 상대로 집공과 점화를 들어야 맞는데 텔을 들었죠. 전적을 보면 티모하는 유저가 아니죠. '리븐을 잘 모르는 유저인지 콩콩이를 들었는데, 제가 챌린저 리븐이 어떻게 다이아 그것도 티모 원챔도 아닌 유저 상대로 왜 도란의 방패,재생의 바람을 가느냐 였구요. 그래서 순규x씨가 콩콩이를 들고 게임해보기로 했습니다. 룬 그대로 하고 리븐이 도란의 방패와 재생의 바람을 들지 않고, 도란검이나 롱소드 3포로 싸우면 되지 않느냐가 제 주장이였죠. 그렇게 하면, 도란방패를 들어서 라인 손해를 보는게 아니라, 라인을 밀거나 최소한 킬각을 만들수 있다가 제 의견입니다. 탑유저라면 탑은 힘싸움인거니까요. 포골도 따인것도 어처피 불리한겁니다. 킬을 따이지 않더라도 템차이가 나면 1:1을 할 수 없죠. 그게 북미 리븐 viper가 1렙때부터 오버파밍을 하는 이유입니다. 리븐을 사랑하는 유저만 보는 스트리밍이죠. ![]() 스트림에서 내 질문은 "1렙에 부쉬 싸움을 왜 안하느냐"가 아니고 "왜 도란방패랑 재생의 바람 룬"을 가느냐임. 규x씨는 질문의 요지를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폭발해버림.. 시청자들의 욕이 나오자 옹호하면서 조롱함. 1:1영상(점멸빼고 혼자 텔타서 라인복귀하고 집 감) 방송에서는 진걸 인정못하고 1:1방송에서 물어본 주제가 다른"1렙에 싸움 왜 안하느냐"에 매몰되어서 1렙에 와드박히고 싸웠는데, 롱소드 3포 유지력으로 점멸 티모가 먼저 뺏고 오버파밍하고 집가서 다시 딜교하려는데 혼자 재미없다는 정신승리 하면서 게임 나감. 시청자들이 그걸 속으니까 물타기하면서 메모장에 '리븐이 1렙 딜교하면 와드박히고 거기서 티모 텔타고 복귀하면 끝'이라며 정신승리, 순규x을 광신도적으로 좋아하는 시청자들에게 옹호받으며 왜 스텐퍼드 교도소 실험에서 사람들이 상황에 매몰되고 진실을 보지 못하는것까지 순규x 그의 왕국속에서 우물 안 개구리로 방송하고 있음을 증명함. 남자답지도 않고, 패배를 인정하지도 않으며 정의롭지도 않음. 게임에서 인성이 중요하지 않지만, 최소한 졌으면 시청자들에게 거짓말 하지 않고 인정했어야 함. 돈벌려는 욕심에 눈이 흐린것 같다. 1:1승. 순규x은 실력으로 티어로도 마스터도 아닌 시청자에게 짐. 방송 볼 가치 없다고 느낌. 텔타고 티모로 솔킬 안따이려고 가디언 벨트 간거부터가 이미 졸렬함. ![]() 뚱땡이 도살자 : 순규x 남초 baby : 본인. 남자의 싸움 top끝. 승리. 2. 북미 리븐 viper에 대한 이야기와 오버파밍. 저는 리븐을 사랑하는 탑유저이기때문에 리븐 방송을 자주봅니다. 이건 supp come top#kr1의 전적인데요. 8개월 전에 북미 챌린저 viper님이 한국 호텔에 와서 한 전적입니다. op.gg를 쳐 보면 알겠지만, 모두 챌린저들을 상대로 분당 cs 9~10을 하고있죠. 이는 바이퍼님이 오른같은 챔프를 만나면 상성이 불리하다고 쫄지 않고, 1렙부터 리븐의 라인 클리어 능력을 활용해 오버파밍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맞라인에 서는 탑 라이너가 1:1이 불리 하고 싸움을 걸 지 못하게 만들어(리븐이 딜이 강하니) 오버파밍을 하고 템차이로 cs를 압도하는 그림이 만들어지는거죠. 저는 viper의 영상을 자주 봅니다. 아직 분당 cs 7.5~8정도를 유지하는 사람이지만, 그의 플레이 방식을 아는 사람들은 cs를 분당 1씩 더 먹고, 라인전을 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순규x님은 자기 우물안 사고에 갇혀 자기 리븐 실력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한 시즌만 챌린저를 찍고 매 시즌마다 다이아인데도 자존심과 아집이 굳건한것 같습니다. 저 같은 마스터가 아닌 유저에게도 배울것이 있고, 또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순규x 방송을 다시 보면 알겠지만 저에 게 수많은 욕설과 조롱이 쏟아졌고,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순규x 스트리머는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몇 시간 전 랭크를 다시 돌려 티모한테 또 게임을 졌네요. 이것은 사람 겸손함과 인성의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록 티어가 순규x처럼 높진 않아도 리븐을 사랑하고 있었고, 이것은 '마스터'라고 주장하는 '다이아'리븐을 이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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