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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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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케일 궁이 밸류는 ㄹㅇ 최상급인듯무적이라는게 dps가 하늘을 뚫는 후반으로 갈 수록 비교불가능한 사기스킬인데 가만히 있어야한다는 패널티가 있음에도 2.5초 무적을 주는 초시계는 너무 사기라는 평을 받고 결국 이번시즌에 삭제, 근데 케일 궁은 사거리 900의 즉발 2.5초 무적으로도 모자라서 원딜 사거리보다 긴 범위에 광역딜까지 비교 대상인 다른 궁극기만 봐도 타릭은 광역인 대신 2.5초의 유예시간이 있어서 타이밍 잡기가 매우 빡세고 킨드레드는 자신한테만 사용가능해서 사거리가 짧고 상대도 적용가능 (공포 : 킨드 처음 나왔을 땐 아군한테도 걸 수 있었다.. 이게 무슨) 자야는 1.5초 지속, 자기한테만 사용 가능 트린은 5초지만 근접이고 불사 효과, 자기한테만 사용 가능 질리언은 5초 한정 가엔 이런 무적 류 스킬들 가진 애가 상대팀에 있으면 후반에 전투 구도 짜기가 피곤해지는데 케일은 가장 간편하게 무적을 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최상급이 아닌가 싶음 문제는 얘가 원딜 포지션이라서 실전에 궁까지 완벽한 타이밍에 걸어주기엔 신경이 너무 많이 쓰인다는 점.. 이런 궁극기로 세이브는 서포터 포지션이 가져야 편하긴 함 역시 극후반은 향로 케일이 답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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