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닷지하면 연승도 안 끊기고 mmr도 유지 되서 그냥 개이득이었음
그래서 한때 패널티 적을 때 닷지 잘 쓰면서 18연승인가 쌓아서 다이아 1 승급전 까지 뚫었는데
결국 시간이 부족해서 마스터는 못 찍었음

닷지를 잘 쓰면 승률은 오르긴 하는데
결국 닷지 패널티로 게임을 박을 시간이 너무 부족해짐
그래서 닷지 안 쓰고 게임 수 박는 거에 비해 뭐 딱히 점수 잘 올리지도 못함
패널티 때문에 아이디 2~3개 돌리면서 올리는데
승률은 좋아도 점수가 번갈아서 오르니 반띵~3등분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렇게 올리다 보면 약간 현타가 옴.
이 점수가 한 아이디에 들어갔다면 그런 거..

특히 요샌 닷지 패널티가 엄청 심해졌기 때문에(MMR도 까임)
픽창부터 싸우고 트롤하고 난장판 난 건 몰라도
적당히 승률 낮아 보이는 게임도 그냥 박는 게 나을 거임 (조합만 보고 대충 닷지 하면 손해)

근데 점수 상관없이 스트레스 풀려고 겜 하는 거면
노잼겜 삘이면 그냥 닷지하고 새 게임 찾는게 나을 수도 있음

근데 마스터+면 어뷰징만 잘 피해도 점수 잘 올릴 듯
확정적인 꽁패를 닷지로 피하는건 또 다른 문제니까

요약 : 재밌는 겜 찾아서 하고 싶으면 닷지 써도 됨, 점수 올리는 건 큰 의미 없음
 근데 어뷰징 피하는건 효과 직빵임 어뷰징 심한 구간이면 쓰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