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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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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에서 편하게 나서스 하는 법, 칼바람식 ew나서스반갑다
나는 협곡에서도 나서스 모스트며 칼바람에서도 나서스가 걸리면 나서스를 한다 하지만 난 칼바람에서는 스택 서스를 아예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현재 협곡에서도 스택은 승패와 비례하지 않는다 칼바람에서는 그게 더욱 심하다 스택 쌓기 힘들기도 하고 아무것도 없는 뚜벅이라서 쉽게 저지 당한다 그냥 스택 안 쌓는 게 편하다 하지만 평범한 ap 나서스는 스택 서스 이상으로 폐기물 핵 쓰레기인 것이 자명하다. 그렇다면 쉽게 ew나서스를 쉽게 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 이렇게 가면 된다 먼저 하나하나 설명하겠다 콩콩이를 든 이유? 선공은 팔짧아서 결국 처 맞고 유성도 난입도 아니고 콩콩이인 이유 물론 짤짤이를 위하면 유성이 좋지만 ew나서스는 결국엔 중후반 가서 앞라인으로 포지션으로 바뀐다 난입은 협곡보다 맛이 없고 유성은 짤짤이에만 이득이 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짤짤이와 맞딜 둘다 도움되는 콩콩이를 사용한다 나머지는 국룰 라인이니 패스 부룬 영감인 이유=3중 물약 이걸로 e마스터 이후에 w레벨 하나라도 더 투자하기 위해 간다. w레벨 정도에 따라 원딜 병신만드는 시간을 감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감 나머지 라인은 취향이다 요새는 저거 드는데 난 쾌속/마신 중에 골라서 간다 나머지 핵심은 쌍성체 2개를 들 것. 이것이 ew나서스의 핵심이다 사실 룬보다 이 체감이 더 크다 아이템 순서도 저렇게 따라가면 된다 해당 빌드는 원래 쌍성체+리안드리 상태에서 13렙을 달성하면 워모그 추체 1300을 맞출 수 있는 것을 핵심으로 삼았다. 하지만 워모그가 현재 쌍성체만 가도 효과가 터질 정도로 개쌉버프가 되어서 리안드리를 갈 필요가 없어졌다 물론 딜 하나만 보면 리안드리가 맞지만, 마나 쿨감 유틸을 생각하면 초반에는 횃불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고로 탱커 2명 이상이 아니라면 리안드리보다 횃불이 낫다 왜 2코어 워모그 고정인가? 협곡에서든 칼바람에서든 e서스를 하면 결국 사거리 차이 때문에 유통기한을 느낀다 결국 태생적 한계로 나서스는 탱커 포지션을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칼바람도 마찬가지다 2코어 워모그는 해당 역할을 수행하게 해준다 거기다 발동도 쉽다 e짤 날리다가 궁으로 앞라인 잡고 꾸역꾸역 산 다음에 워모그 동안 빠져있고 다시 반복하면 된다 쉽지? 이후 상황에 맞는 탱 아이템을 가면 된다 깨달음 새끼룬+횃불+쿨감신때메 가속이 모자르다는 느낌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ew나서스라도 후반가면 스택이 250~300정도는 쌓는데, 그럴 경우 깔끔하게 막템으로 얼건을 가서 탱 나서스로 전직하는 것도 방법이다. 혹은 횃불을 팔고 악의를 사서 궁쿨을 줄이고 맞딜 비율을 높혀도 된다 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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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위주 즐겜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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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의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