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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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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1은 1이 아니다.1이란 관점은 사람이 그냥 1이란 허상을 만들어 낸 것으로 세상에 절대적인 1이란 관점은 없다.
이게 왜 1을 포함해 자연수 자체가 추상적인 개념인지에 대한 생각인지에 대해서 깨닿게 된것 최근이다. 단위계 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C%A0%9C%EB%8B%A8%EC%9C%84%EA%B3%84 링크 주소를 제외하고라도 각 국가의 고유 단위는 존재한다. 우리나라 1근만 해도 하나의 정도가 600그람이나 200그람 등등. 측량이 통일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다. 온도계의 눈금자도 결국에는 어떤 상태로는 1도가 23452589등. 무작위적인 크기로 나타낼 수 있으며 이 숫자가 가진 크기에 의미를 부과할 때 그리고 그게 나타내는 실용성 등. 어떤 의미를 내포할 때 그것이 몇개 인가를 나타내고 가늠하기 위한 척도로 쓰이는 것이다.(어떤 단위를 쓰느냐에 따라 실험이나 효율적인가는 각각 다르더라 여러 단위들이 있는 이유가 꽤나 많음) 때문에 우리가 x는 1이다. 또한 23.524 이다. 1x가 가진 단위에서 x는 단위를 나타내면 절대적인 크기에서 지금 내 측량 도구와 인식으로 전환하여 표기하는 법에 가깝다. 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1(일), 2(이), 3(삼).....을 세워보자. 세상에 있는 "기본적으로 어떤 크기 인지 정해졌다." 하는 것 태초에 그런것이 아니라 그냥 추상적으로 어느 정도가 그 정도다....나타낸 것. 내가 말하고 싶은건 어떤건 어떤 것이다. 정해두고 선입견을 만들어 내면 공상적 한계를 두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하다고 생각한 것 반드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본질을 배우려면 과정을 생각해야 한다. 이 구분 차이가 굉장히 힘든데 빡세게 작은 단위 까지 일이리 생각한다. 우리가 그 뭐냐 맞춤법이 틀리는건 문제가 안돼지만 틀려도 된다는 마인드는 아닌 것 처럼 논점을 어떻게 두느냐는 사실 인식에 차이이니 그것을 생각해야 한다. 별거 아닌 것 처럼 생각하면 안된다. 그래도 사실 우리들은 어느 정도의 오류를 감내하고 의사소통을 하는데 급하게나 중요한 논점 안 요소만 전달되면 되니 그 요소만 잘 전달되면 나머지 요소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공부를 초기 단계 까지 한다면 제대로 인지할 수 없다. 이거 거의 어떤 범위의 전체를 배워서 소거법으로 특정 지을 수 있는 수준이 되지 않으면 말의 분간이 제대로 안된다. 그러니 선입견을 가지고 어떤 본질적 의도를 정해선 안돼고 실질적인 감각을 구현할 능력이 되야한다. 해당 논점을 크게 확대해 본질적으로 추상적인 것이니 우리가 알고 있던 대답과 감각적으로 뛰어난 사람은 이해하기가 힘들 것이다. 나는 이런 정의에서 공상적 추측을 지속해야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는데 당장 중요한 현실 과제에 집중한다면 좋은 것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때문에 방식적으로 접근을 하는 것인데 수학은 그 결과를 배우는게 아니라 과정이나 방식을 배우는 것이지 그 정도의 체감을 공간적으로 얼마나 실현 시킬 수 있느냐로 보는게 맞다고 보는데 과연 이 x적 크기의 비례는 어디일까.? 내가 위에서 말한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면 1의 -20%(0.8)와 1의 +20%(1.25) 간에는 0.05의 오차가 있는 것 처럼 20% 변동이 가지는 추상적 의미가 절대적이지 않다. 다시 해당 추상을 활용해서 x1이 소수거나 규모적 차이에서 어떤 단위의 32라고 해보자. 200그램과 600그램 1근의 차이에서 1이란 변동은 1의 추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더 많은 수학적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게 느껴지거나 인지하면 iq가 보통 높은 애들이더라 나는 주위에서 이야기를 주워들음. 우리가 못 보는걸 본다 그 말이지 쉽게 그것을 통일 시키는 것이 1의 관점으로 본다는 것이다. 100%=1, %로 보자. 테트레이션 세로×가로=승수 할 때 세로가 3(어떤 단위계에서 123128491587) 가로로 4(어떤 단위계에서 163,760,893,810.71)인 수를 곱할 때 면적이 제곱이 되면서 저 둘의 곱이라면 뒤에 제곱을 붙일 수가 있잖아 3이든 123128491587이든 어차피 같다는건 인지가 된다. 이런 같은 관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력이 있다면 어떤 수적 정보에서 다른 수적 정보를 추려낼 수 있다. 크기 비교가 될 수 있는데 우리 눈으로 어떤 사과가 더 큰지 비교할 때 하는 것을 더 정확히 하는 것이다. 단위계가 가진 오차를 1의 가정으로 둔다면 어떤 측량을 가지던 그램 혹은 근으로 도 몇 근, 몇 그램으로 볼 수 있으므로 그 둘의 규모적 차이와 변동에 따른 서로의 어드밴티지가 뭐가 있는지 알 수 있는데 그게 경제더라고 빅토리아3 라는 게임을 해보고 싶은데 너무 어렵더라 그 뭐냐 수지와 가격 사이의 괴리감이라고 해야하나 머리 아프네. 자유무역이 진리로 통하는 이유가 이거던데 설명을 못하겠네. 어쨌든 이 분별 화씨와 섭씨 차이 서로의 일정한 움직임에서 방법에서 하나의 관점으로 반대를 회상하면 된다. 얼만큼 움직였을 것이다.는 1화씨 당 몇섭씨로 계산하면 되니까. 그런데 뭔가 비슷한 질문을 하면 1이면 1은 1이지 병@아 라는 말만 들어서 내가 직접 수학 공부를 해야하더라고 근데 너무 힘들어 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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