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영광에 빠져있는 채로 패악질 부리는 일부 애들이 잘못

발전하려는 사람들은 알아서 발전하겠지

롤은 갈수록 인겜에서 제공하는 시각적인 정보는 늘어났더라도 예전과 다르게 굉장히 복잡해진게 맞음

그시절 천명 안팎의 마스터 출신 유저가 지금 마빵이라도 난 그시절 티어는 무조건 리스펙함



현실적으로 전프로,방송인 말곤 '일반인의 영역' 에서 십몇년을 겜만 하고 사는건 쉽지 않지


군대나 취준 학업 개인사업 등등, 누구나 한번쯤은 현생에 집중해야 되는 순간이 옴

대다수는 이때 생긴 공백기로 인해 '예전처럼 티어에 대한 의지가 불타오르진 않을거다' 란 입장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 등수랑 상위%를 복구한다? 열정 지리는거지



시즌3 다1? << 그때 랭겜 좀 돌려본 사람들누구나 존중할걸
챌50명 시절 앰비션이 저기에 본인 계정만 3개 넣어둔거 보고 말 안나왔음

우리땐 학교에서 롤 안하면 대화가 안됐다고 아 ㅋㅋ
플레만 되어도 반대항 내전 멤버 모셔가고 다이아5? 그 욕먹던 예티도 어딜 가던 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