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인권이나 쳐 챙기려고 하니까 개작살나고 있는데 협곡도 똑같음

예전 롤은 그냥 인권이란게 없던 라인 >> 서폿, 정글
인권이 없던 캐릭터 >> 잭스 (이새끼는 탱커 뚫으려면 3코어는 나와야 됐음)

이런게 아주 매우 다수 있었는데 요즘 롤은 그냥 겜을 거꾸로 하는 느낌임 

원딜 18렙 체력 2300 < 이건 어느새끼 대가리에서 튀어나온 기획임?
롤 체력의 근본은 딱 이거임 1900(원딜), 2500(브루져), 3500~4000(탱커)
근데 어느순간 시발 원딜체력이 그래프를 뚫더니 아주 그냥 화성까지 쳐감

옛날 암살자가 탱커를 때려뒤졌다 깨어나도 못이겼던 이유가 원딜 체력이 1900이니
그정도만 쓱싹 쳐 죽일 딜만 있고 그 뒤론 쿨감도 없어서 탱커 or 브루져한테 쳐맞다 뒤지는거였는데
요즘은 시발 지가 뭐 메이웨더인줄아나 존나 패놓고 지만 호다닥 튀니까 암살자가 1티어일때마다 
기분이 개좆같은거임 

오히려 서폿이랑 정글은 인권이 없던 시절이 더 리스펙적인 부분이 높았음
서폿은 심지어 어머니라는 소리까지 들던 라인인데 이렇게 된 이유가 뭔줄암?

라이엇 < 이 병신들이 롤을 히오스처럼 바꿔놔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