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메이지들 필두도 로아 올리는 메타 보고
오리아나로 로아내셔 올리던 프로 생각났었음 ㅋㅋ 이름 기억도 안나네
그 땐 템트리 참 이상하게 가는 사람 취급 받았음

그 때 상황과 지금 상황이 다르고
모든 곁가지에서 맞아떨어지는건 아니겠지만
몇 개 곁가지에선 그사람이 옳았었나?
라는 생각이 듦 ㅋㅋ

로아를 가면 문제가 쿨감이 없다는 건데
로아를 전통적으로 가던 라이즈, 애니비아
이런 챔들은 쿨감에 민감하지 않았으니
예나 지금이나 문제될 바가 별로 없었고

최근 로아 메타 땐 통상 메이지들이 로아 올려서
쿨감이 모자랐는데 이걸 대천사 올리면서
마나이슈해결 + 쉴드 및 안정성 확보 + 쿨감 확보 했는데
그 때 대천사 스펙을 모르겠네
아마 하위템이 양피지가 아니라 쓸큰지 였을지도
아니면 양피지가 아예 없었을수도?

로아를 올리고 나서 메이지한테 부족한 쿨감을 내셔로 땡긴다
그 땐 아마 내셔가 쐐기검+악법서로 쿨감 20% 줬을테니 ㅋㅋ
이런 측면에서 큰 그림에선 그사람이
최근 로아 메타에서 모든 결이 맞진 않아도
전체적인 청사진에선 상당부분 맞지않았을까 생각이 듦

오리아나한테 공속.. ㅋㅋㅋㅋㅋ 별로긴 한데
앞에서 어그로 먹어주면서 버틴다는 생각을 한다면
또 최근의 로아 메타와도 방향성 자체는 합치하는거 같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