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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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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싱 개판난 이유중의 하나.보통 어떤 챔프 a가 승률도 좋고 밴픽률도 높은 소위 op에 위치했을때.
유저들의 대응은 셋으로 나뉨. 1.내가 픽한다. 2.내가 밴한다. 3. 저 op챔 a를 상대할 카운터 챔 b나 c를 꺼낸다. 그래서 보통 특정챔 a가 밴픽률 오르면 그걸 상대할 b,,c 밴픽률도 같이 올라야하는데 저 3번은 시간이라는게 좀 걸리는 일임. 유저들이 연구하고 적용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고 그건 한버전의 적용기간, 2주는 좀 짧음. 하지만 그렇게 유저들이 대처법을 찾게된다면 a의 픽률과 승률이 떨어지고 b,c의 승률과 픽률이 오르게 되겠지? 그러면 또 이제 b,c를 상대할 수 있는 d,e 챔프의 픽률이 오르고 승률이 오르는 메타의 순환이라는게 이런식으로 되야하고 시간이 꽤 지나도 도저히 승률이나 밴픽률 안떨어지면 그때가서 라이엇이 개입해서 너프를 하든 그래야하는데 라이엇 얘네들 지들 예상한 것과 다른 챔프가 갑자기 날아오르면 바로 칼같이 컷을 내버림. 심지어 op나 이미 통계 좋은 애들이 다시는 위협당하지 않게 더 버프하는 미친짓도 종종 나오고. 유튭이나 커뮤 같은데 새로운 챔이나 빌드 뜨고 그게 통계에 영향 끼치게되면 곧바로 절단을 내버리다보니 기존 op들, 심지어 라이엇의 자식들이라는 소리 듣는 챔프들은 라이엇 얘네들이 건들때까지 계속 그 자리 차지하고 5티어 챔프들은 계속해서 박혀있는 그런 현상이 일어남. 유저들의 대처를 그냥 안 기다리고 걍 무지성으로 감히 너가 떡상을 해? 다신 못 올라오도록 ㅄ을 만들어주마 이러는데 160개 넘는 챔프들로 무슨 메타 순환이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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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고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