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듯이 인성핑 찍는 애들 (지 죽을 때 찍으면 화냄)
못하면 욕 먹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애들 (막상 지들이 못할 때 욕 먹으면 발작함)
본인 닉은 가리고 남 전적 보고 입터는 애들 (이중에 탑레 드립 치는 애들은 태반이 구라임)
라인이나 캐릭터로 신분 나뉘는 것마냥 팀원을 아랫사람 대하듯이 하는 애들
환멸나서 못해먹겠다


8달 반 동안 롤 쉬다 왔는데 3000등이면 나름 만족할 만한 등수기도 하고
그마 찍었을 때도 몇 달 쉬다가 했던 거라.. 오히려 좀 쉬다 하는 게 잘되는 듯

근데 다시 서폿 할지는 모르겠음
서포터를 즈그엄마마냥 대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