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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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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누군가가 이런 글을 쓴다.지금 제가 하는 말들은 실제 사람들이 하는 말이며 부정해선 안되는 말들입니다. 저런 지표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안되는데 일반적으로 저런 경향이 나오는 것에 좀 더 객관성을 더해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도 출산율이 낮은데 같은 이유 같습니다. 종교인을 욕하려는게 아니예요. 제 생각에는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대체로 관심을 가지는 것은 정치와 실무 그리고 자기역할 수행에 따른 권리 주장이고 개인의 주장과 권리에 대한 애착이 매우 강합니다. 한국은 권리 주장이 강한 사람들이 많고 다수가 될 수 밖에 없는 사회분위기인데 대체로 사회가 많이 부추겨요. 물질적이거나 세속적인 문화가 너무 강하게 자리 잡혔는데 자기 권리에 대한 행동이 이외에는 손해이며 바보라는 분위기죠. 이런 말 하면 아니라고 하는데 사람 대하는 태도랑 말이랑 따로 놀아 그러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이상한 논리만 주구장창 뽑아내고 있지.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해 진심으로 노력하지 않았다는 말에 모욕이라며 자기들한테 왜 뭐라 하냐는데 여태 어떤 노력을 했다는 말들을 보면 그냥 노력하지 않는 말들입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마음 깊숙히 어려워하는 심리적인 이유를 파악 하기 보다는 그냥 관련된 것 같으니 찍자.? 이 느낌이다. 그런 태도면 "우리 스스로"가 아니라 "니들 스스로 일어나서 국위선양 하자."로 들릴걸? "누군가가 잘 못 하기 때문이야."가 항상 공통된 의견인데 솔직히 그냥 노력 자체를 안했으니 안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걸. 이타적이지 않고 그냥 자기 일 잘 하는게 올바른 표준이며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은 가스라이팅이나 무리한 요구로 받아드려지고 존중 받을 수 있는 행동은 아니라며 비아냥. 그래서 애 낳는게 죄라는 말들을 하잖아 이건 개@리가 아니라 실제 분위기인데 이런 의견이 나오는 것에 대해 국민 스스로 이웃에게 꼰대질 하면 안된다고 교육을 하자고 말하는 사람은 못 봄. 진지하게 자기 스스로 인생을 엄청 수퍼 엘리트로 못 살았기 때문에 됨됨이가 썩었다는 이야기가 당연시되고 속죄를 위해 군말하지 말아라인데 "착해서라도 애를 안 낳는다."는게 이래서 그래. 애초에 뭐라 그럴거면 확실하게 조져서 아무 말 못하게 애낳게 하던가 꼴에 이도저도 아니게 이미지, 체면 챙긴다고 인권 운운하는 척만 할거면서 진짜 인권 생각하긴 하는지 모르겠다.(뒤에서 인성 어쩌고 됨됨이 어쩌고가 패시브다.) 누구 병@ 못 만들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이 욕하기는 바쁘면서 주제를 알라면서 자격 논하는게 사실 말 맥락이 이상한거거든 누구를 위하는 척 하며 "우리 스스로"로 가장한 "니들 스스로"가 되는거지 글쌔 힘들어 하는 사람 보고 욕하기 바쁘지 앞으로 가서 존중해주고 애 낳는게 행복한 것이라고 말 하는 사람은 못 봤다. "애 낳는 선택을 안했으니 병@"이고 "그 선택을 하면 인생 병@ 처럼 살았네"가 디폴트 값으로 지@할거 다 준비되어 있는거라 그냥 애를 낳아야 한다는 압박감도 탈출한거 같던디.? "아 선택이구나" -> "부당한 대우에 대한 자기주장 뚜렸하게 한다." -> "뭘 하든 힘든 것에 대한 존중은 없다." -> "애를 낳는건 자유고 "임신은 선택이다." 이런 말들을 하는데 누가 애를 낳는다고 해요. 실제 낳고 싶어도 "낳을까.? 말까.?" 이 생각하는 사람만 한 트럭. 애를 낳는건 확실히 죄악시 되는 분위기야. 농담이 아니라 진짜 그래 반박하는 사람들이 모를 뿐이지. 속죄의식이나 가지라는 의미고 거기서 애를 낳아도 병@새@ 낳지 않으면 배은망덕한 새@이거라서 이게 선택이란 논리랑 결합하면 자신들은 착하기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는다고 하는 겁니다. 무분별하게 여자 애들이 못나서 그런 말을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또 여기서 악에 받친 사람들이(남녀불문) 똑같이 자기가 들었던 부당한 이유를 들면서 다른 사람들 병@만듬. "죄인데 너는 왜 죄책감이 없냐.? 부끄럽지도 않느냐." "으-슥" 왜 지들 애 안낳는 이유를 들면서 똑같이 욕하는지 모르겠다만 꼴에 "자기 보다 떨어져 보이는 사람들이 지들을 씹어되는" 그런 상황은 예방해야 겠고 "왠지 말을 함부로 씨부릴것 같으니 그런 사람은 일단 병@ 만들며 적대 해야겠다.", "자기 욕할만한 상황은 안된다.", "그냥 시@ 강한 애는 못 견디겠고 밟을 수 있는 사람은 일단 밟는다." 이건데 내가 사회에서 본 그대로를 말하면 사람들은 부정해. "특정 수준 아니면 결혼 금지." 같은 경계선 긋고 하루마다 "누구누구 욕할까.?" 이 지@ 하다가 그런 놈년 중에 결혼한 새@들은 입 싹 닫고 책에 있던 말들을 읊어됨. 사회에 애초에 사회공동체를 위한 선의로 누구를 돕는 사람이 없다. 나도 혼자 그러는게 개짓거리 같다. 가끔 보면 나한테 왜 안착하게 구냐고 손해본듯 짜증나게 구는데 왜 특정 사람 보고 착하게 안구는게 내로남불인것 처럼굴지.? 헣허 꼴에 자기는 개쩌는 놈이라 쿨하게 넘긴다면서 가만히 있는 사람 병@만듬. 행동거지 똑바로 안하면서 남 지적될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여 우선 자기 꼬라지나 고치는게 어떨까.?😅 애초에 부담줘서 애 낳는거에 자격 운운하는게 자기 방어일 뿐이고 사람 갈아넣으려고 하는 이유야. 난 이 상황이 절대 안 바뀐다고 생각함. 이거 애 못 가지게 하는거야. 시위 같은거지 "그러는게 가당키나 하냐....", "난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데 너는 생각이 없다." 사람 봐가면서 자기 칭찬하고 싶어 안달만 안나면 좋겠다. 애 안낳는것도 못난 놈년, 애 낳는것도 병@이라는데 왜 자꾸 사람들한테 부담감을 주고 있는거야. 상황 이해나 하고 있나 몰라 ㄷㄷ 실제 애를 안낳는건 과도한 심리적 부담 이라고 생각하는데 물질적이기 보다 자기파괴적인 논리 갖다. 자기자신을 지키고 싶어서 (-> 난 선하기 때문에) 욕 먹기 싫어서 (-> 애를 낳는건 죄인이 되는 길이니 사람들로부터 지적 당한다.) 그것이 옳으니까. (->자녀를 낳아서 고통 받는건 당연한 것이 아니며 지금 상황은 애를 안낳아도 되는 이유가 되고 또 그래서도 안된다.) 밟는 것도 안되고 그렇다고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자는 것도 아닌데 뭐 어쩌라고 사람들을 강제로 갈아넣으려고 죄의식 비슷하게 자녀 이야기를 논하면서 미디어에서 대놓고 앞에서 엄청난 압박 주고 기존에 인생 갈아넣으며 합격에 성공한 소수 말고 애를 낳겠냐는 분위기 자체가 있겠냐만 "애는 성공하지 않고 낳으면 병@"이거부터 사람 골라 패는걸 잘 해야한다. 누구를 패야하는지 항상 생각들을 해보기 바란다. 이 주제는 내 개인 의견 보다는 인터넷이나 사람들 이야기 하는거 그대로 듣고 주관빼고 다 그대로 적어본 내 객관이다. 애초에 욕하는 안되는 주제를 욕하는게 지능 문제 맞긴한것 같은데 그걸 욕한다. 또 이 의견내면 너나 좀 깨달으라는데 저의 외침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20~30대 공통 생각이야.(욕 먹을까봐 보통 말들을 안하는거지.) 그대로 말해야 하는데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불경하면 뭐 어쩌라는건지. 아니 애초에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면서 앞에서는 그냥 어디서 들은거 그대로 읊는 수준 밖에 못 봤어 심각하긴 함. 이상적인 가족상은 보통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닌 이성, 부모, 자녀가 해줘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 문제인거겠지. 존중 받기 위한 시민권에 대한 의견 유독 무리하게 강조 된다. 근데 실제로는 상명하복만 강조되어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권리와 자기주장을 피려고 직업도 가지고 의무도 성실히 이행하고 육아와 출산 그리고 임신까지 하며 버텼는데 그 과정을 욕먹어가거나 쓸데없거나 생색내는거라고 취급하면 이 꼬라지 난다. 이러한 모든 부분들이 당연시 되는 풍조에 의해서 권리가 무시되는 경향이 강하다. 1. 군대 문제 2. 출산, 육아 문제 3. 가족에 대한 귀속 등등. 당연히 해야하기 때문에 갈취되고 욕 먹는걸 개인이 왜 해야하냐. 애초에 노력하고 있다. 나서서 훌륭하다 하는건 병@이다. 이게 그냥 전 연령대 생각인데 실제 여성들에 대해서 안좋은 이야기를 하게 될 수도 있는데 여성을 욕하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남자인 제 입장으로 봐도 안타깝게도 임신은 자기주장이나 권리를 신장시키는 행동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여성들 스스로도 그렇게 여기는 것 같아요. 사회가 성장하여 여성의 사회 참여가 클수록 임신, 출산, 육아가 적어지는건 필연입니다. 경제적 압박으로인한 자녀 계획에 필요성이 실제로 많이 줄어듭니다. 이런 이유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최선의 방법은 기업이 좀 더 사회친화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봉사단체 처럼 직접 누군가를 돕는 것을 업으로 삼는 분들이나 종교 모임의 이상적 모범은 이타주의에 의해서 자신의 선행이 자기자신에게 돌아오는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임신은 현재 한국에서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에게 임신이란 여성의 고통으로부터 가치를 존중 받지 못 한다면 그 행동은 강요로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군인에 대한 존중으로 가봅시다. 보통 애를 낳고 좋은 것은 여성이라고 하는데 많은 희생이 필요한 일에 대한 부담이고 반드시 낳을 필요가 없다면 자기 의지도 아닐뿐더러 아이라는 수요는 남성이 원하는데 의무를 여성에게 떠넘긴다고 느끼는 것 같은데 대체로 말을 안할 뿐이지 사회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아무도 여성을 존중하지는 않죠. 애를 똑바로 안 기른다거나 뭐 그런 제 의견에 토를 다는건 진짜 그 사람이 사람 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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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