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후픽으로 나왔는데 상성이랑 구도는 생각도 안하는지 갱플 상대로 정글벨만 호출하다 1킬 떠먹여줘도 2연솔킬 당하고 정글 미아핑 찍는 쉔

라인 형성 할 줄도 모르고 마방 올릴 생각도 없이 대가리만 박다 애니한테 5연솔킬 헌납하고 정글 미아핑 찍는 이렐

그나마 상대적으로 엄대엄 하다 상체 스노우볼 굴러와서 무너지고는 탑미드에 선동당해서 정글 미아핑 가스라이팅에 동참하는 바텀


유일하게 2/0/1로 캠프랑 스코어 유의미하게 리드하다 아군한테 쓸려 무너진 적정글이 겜 내내 받던 취급이었음

무슨 본인 팀 라이너 자원이나 턴 강제로 끌어다 쓴 것도 아니고, 캠프 치던거 교전나니까 커버하러 뛰는 판단까지 나름 할 대로 해준 결과물임

까보니까 듀오큐 돌리던 탑미드가 개버러지같이 라인전 해놓고 정글 메달아서 프로파간다 해놓으니 나중에는 팀 전체가 앞장서서 정글 묻고 있었음



새벽솔랭 돌렸던 게임 리플 보는데 본인들 못했다는 자각은 없고 무지에서 나온 악의만 있는 듀오랑 거기에 11데스 꼴아박은 아군 미드 스코어는 제껴두고 선동당해서 겜의 목적이 정글 마녀사냥으로 변질된 바텀 보면서 좀 인류애 반토막나는 느낌이었음


항상 겜 내용보다 아군이든 적이든 겜하는 사람들이 머리만 큰 애새끼 모먼트 보이면 이거만큼 화나는 순간이 없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