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5 12:29
조회: 136
추천: 0
갈수록 서폿은 할맛안나는게 맞지서포터로 재미를 느끼려면 서포팅해 주는 놈이 잘 받아먹어야 베스트인데 요즘 렁키즈 + 자유채널 매칭이라 그냥 짐승 같은 놈들 만나면 꼭꼭 씹어서 어미새마냥 입에 떠먹여 줘도 뒤틀린 어미마냥 다시 뱉어냄. 근데 이런 놈들이 가끔 나오는 것도 아니고 동전 뒤집기 수준으로 튀어나오는 정신 나간 게임에서 아직도 서포터 하는 사람들은 진짜 롤을 사랑하는 거임. 보통은 한 판만 해도 현타 와서 끄게 되고 이런 거 몇 번 겪다 보면 그냥 협곡 자체를 접게 되는데 그걸 버티면서 계속 서포터 하는 거 보면 뭐랄까 광기? 아무튼 대단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