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지난시즌도 루덴 vs glp 하면 빙결드는거 빼면 거의 모든 메이지가 루덴을 택했는데



뭐 잠시 glp 신드라,르블랑,오리,조이 이런게 뜨긴 했지만 결국 픽률은 루덴이 압도적으로 높았음



그랬는데도 glp를 가는 경우는 딱 3가지였음



위에 써놓은 빙결강화와의 시너지 (빙결 아리,빙결 니코등등)



가성비 (루덴에 비해 훨씬 싼 가격으로 템이 빨리뜸)



액티브 효과와 cc연계 (대표적으로 사일 glp e,q2타 신드라 glp 적군와해등)




이거였는데


올시즌 만년서리는 루덴,리안드리와 비교해서



빙결강화 > 효율 미국감


가성비 > 가격이 똑같아짐



그나마 살아있는게 액티브 효과와 cc연계인데


이것도 문제가 큰게



예전 glp는 glp를 맞추고 그로 인해 cc기가 맞추기 쉬워지는 느낌이라면


만년 서리는 세트w를 보는듯한 병신 스킬에 정타는 사실상 맞아주는 사람이 병신인거라



결국 선 cc > 만년 서리  이런 연계가 되야함


시즌초에 트페 만년 서리가 잠시 연구됐던것도 이와 같은 개념



아니 근데 ap 메이지가 핵심 cc기 맞추면 그걸로 이미 게임 셋인데 거기서 걸어가서 만년 서리를 왜 날리냐고 아 ㅋㅋ


차라리 딜 더 올려서 한방에 터뜨리거나 더 세게 데미지 넣는다는 마인드지 ㅋㅋ 



그래서 사실 팔 긴 ap 메이지가 가는 템은 아님


그러면 팔 짧은 인파이터형 메이지 전용이라는건데


체력도 달려있으니



그럼 라이즈,사일,애니비아,카시,카사딘 이런 애들한테 좋냐?


그건 또 아님 ㅋㅋㅋ


그나마 애니비아는 지금 버프되고 나서 만년서리 가는거 같던데 애니비아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고




결론 = 병신템



만년 서리 살리는 방법은 딱 2가지라고 봄


템 자체 스펙 확 낮추고 대신 가격도 한 2900원 정도로 해서 루덴/리안보다 확실히 빨리떠서 스노우볼 굴릴 수 있게 하던가


기존의 glp처럼 날라가는 액티브에 거기다가 +해서 속박 개념 넣어서 모션도 깔끔하게 하고 빙결강화랑 연계되게 하던가



이 2가지 아니면


진짜 템 스펙으로 리안,루덴보다 말도 안되게 좋게 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안쓰는 템으로 계속 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