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격대상 체력1000, 방어력 0가정

 

킨드레드 공격력 100, 현재체력비례 %데미지 0%, 5%, 10%, 50%을 비교해보면 됨.

 

 

 

(1)0%현재체력 비례 %데미지 가정할 때

첫 타격은 100데미지

...

열 번째 타격은 100데미지

 

열 번 때리면 죽음.

 

 

 

(2)5% 현재체력 비례 %데미지 가정할 때

 

첫 타격은 150데미지

두번째 타격은 142.5데미지

세번째 타격은 135.3데미지

네번째 타격은 128.6데미지

다섯번째 타격은 122.1데미지

여섯번째는 116.07

일곱번째는 110.2

여덟번째는 104.8(죽음)

 

 

여덟번 때리면 죽음

 

 

 

 

(3)10% 현재체력 비례 데미지 가정할 때

 

첫 타격은 200데미지

두번째 타격은 180데미지

세번째 타격은 162데미지

네번째는 145.8데미지

다섯번째는 131.2데미지

여섯번째는 118데미지

일곱번째는 106.3데미지(죽음)

 

 

일곱번 때리면 죽음

 

 

 

(4)50% 현재체력 비례 데미지 가정할 때

 

첫 타격은 600데미지

두번째는 300데미지

세번재는 150데미지(죽음)

 

 

세번 때리면 죽음

 

 

 

 

 

 

 

현재체력 비례 데미지는 %p가 증가할수록 체감적인 효율을 보임

5% → 50%로 현재체력 비례 데미지가 열 배 오르더라도, 적을 죽이기 위해서는 8방에서 3방으로 1/10으로 감소하지 않음.

반면 공격력스텟은 데미지가 열배 오르면 그대로 필요한 타격횟수가 1/10이 됨

 

다시 말해서 현재체력%데미지는 %p가 오를수록 체감적인 효율을 보이고

여기에 골드가 과투자되는걸 경계해야하는데

킨드레드는 일반적인 게임에서 스택을 6~8개 쌓는다고 볼 때

이미 7.5%~9.0% 현재체력 비례 %데미지를 가지고 있음

 

여기서 몰락을 추가로 사서 6%를 더해줘 13.5%~15.0% 현재체력 비례 %뎀을 만든다고 해도 공격력이나 공격속도

혹은 방어관통에 투자하는것보다 비효율이라는 뜻임.

 

 

킨드레드가 입히는 적중시 효과 데미지는 현재체력 비례 %데미지만 있는게 아니고

피갈퀴손의 전체체력의 %데미지, 전투의열광의 쌓일수록 꽤나 강력한 물리데미지,

루난의허리케인에 있는 기본 15물리온힛데미지 등등 짜잘하게 꽤나 많이 있음.

 

블클을 올려서 적의 방어력을 낮추면 이런 모든 물리데미지가 증폭돼서 들어가기때문에

일반적으로 몰락보다 더 유리한 선택임.

 

 

 

몰락은 매우 현재체력%데미지를 입히는 패시브를 빼면

매우 매우 매우 스텟비효율적인 아이템임

 

Blade of the Ruined King(몰락한 왕의 검) 3400g 25ad 40%as 10%ls

25ad = 875g

40%as = 1000g

10%ls = 375g

 

합 2250g

 

액티브효과와 패시브 %데미지에 최소 1200골드이상 투자하는 셈인데

그 골드로 BF대검에 투자하는게 차라리 효율적일 지경임.

 

 

반면 블클은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 3100g 50ad 20%cdr 300health

50ad = 1750g

20%cdr = 대략600g

300health = 800g

 

합 3150g로, 이동속도증가 패시브와 적의 총방어력을 30%까지 깎는 유니크옵션을 제외하고도 이미 골드효율적임.

방어력을 깎아서 딜량을 증폭시키는게 현재체력 %데미지를 6%p 높이는것보다 거의 언제나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