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굉장히 가볍고 더 잘맞는거같은 기분이듬

비슷한예로는 프로젝트 애쉬,프로젝트 루시안,영혼약탈자 드레이븐,아케이드 미스포츈,별수호자 징크스가있음

내가 하던 챔피언이 맞나싶을정도로 체감이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