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로 쓰는 EU메타 말고 NA메타라고 있었다는데 (아마도 시즌1즈음인 거 같음)

로밍 다니는 로머라는 포지션 있었다는데 

어떤 느낌이었는지 자세히 아시는 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