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러의 갱킹으로 사망하게 된 쓰레쉬..

뭔가 미련이 남았는지 겸허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만 초시계를 낭비해버리고 만다



멀찍이서 가만히 지켜보던 루시안은 물음표 하나를 쓰레쉬에게 던지게 되는데..




(2배속)


앞으로는 서포터에게 핑을 찍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