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랑랑(LangLang)입니다.


이번에 스태틱 크라켄 너프되고 애쉬 템트리 고민이 많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에 해외를 2주정도 다녀와서 본캐 부캐 휴면강등 당하고 
2주 넘게 쉬었던 롤 감각도 익힐겸 
스태틱 크라켄 너프로 템트리 연구도 할겸
부부캐로 여러가지 템트리 연구하면서 게임 해보았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템트리 변동은 없습니다.
스태틱 크라켄 너프 되었더라도
<<  스태틱 크라켄 경계 닌탑(마법의신발 업글) 마최 >> 
개인적으로 지금 이 템트리보다 나은 템트리는 없는것 같습니다. 
너프 전에는 사기급이었지만, 
너프 후에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 1 ] 3코 경계를 올리기전까지 마법의신발상태로 공격력 & 공격속도에 모든 돈을 투자할수 있는점.
[ 2 ] 스태틱으로 빠른 라클과 크라켄 & 스태틱에 붙은 이동속도로 빠른 합류가 가능한점 (비록 매구간 이속 14가량 너프되긴 했지만요) 
[ 3 ]경계, 닌탑, 마최로 인해 어느정도 쳐맞으면서 딜링이 가능한 안정성.
(그나마 이번 패치로 인해 이득본점 딱 한개는 3코 경계 완성 후 닌탑을 올리는 템트리인데 닌탑이 가격은 올라갔지만 탱킹력도 그만큼 올라가서 올렸을때 단단함은 더 증가하였습니다) 
[ 4 ] 거의 10년동안 너프가 없었는데 이번에 너프가 된 광전사를 채용하지 않아도 되는 템트리.
(너프된 광전사 올리면 뭔가 손해보는 느낌 오질거같은데 이 템트리는 너프된 신발 3코까지는 안올려도되서 개이득임)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스크경(닌탑)마 템트리가 아직까지는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공략에는 안썼지만 이 템트리에서 하나 중요한점을 알려드리면,
스태틱을 완성하고 난 뒤  2코 크라켄을 올릴때도, 3코 경계를 올릴때도
무조건 공격력 템(곡괭이 or 롱소드)을 우선으로 사주세요. 
그 이유는 공격력을 우선으로 올려주어서 w의 데미지를 올려야 빠른 라클 + 스태틱의 데미지를 더 빠르게 활용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롤의 모든 챔피언 통틀어서 
애쉬 w가 스태틱과 가장 잘어울리는 스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w의 데미지가 올라갈수록 애쉬는 스태틱을 200%, 3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스태틱 완성 후 단검&곡궁을 먼저 올리고 계신 분이 계셨다면
지금부터 무조건 단검 대신 공격력 템을 우선으로 올려보세요. 훨씬 게임이 쾌적해 질것입니다.


*** 바루스로도 이 템트리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질문 하시면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