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러는데.
꽃을든 남자 에코버블 좋다. 써라.
초창기때는 미친 씨발놈의 염색약이 아주 목을 타고 흐를 정도로 묽었는데 몇개월 지나고 다시 염색하려고 사보니 흐르는거 없고 아주 쫀득하게 머리에 착 붙더라.
근데 확실히 미용실가서 하는 것 만큼의 발색은 없다. 
레드 브라운 색깔로 염색했는데 적정량으로 한번 하고 일주일 뒤에 같은량으로 한번 더 염색 했는데 그때는 붉은 기가 돌았는데 지금은 주변에 물어보면 그냥 갈색빛 난다더라.
씨바랄.
근데 나쁘진 않다 생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