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

 

(공통)

  • 네 녀석은 내 미각에 대한 모독이다.
  • 네놈의 저급한 취향에 구역질이 나는구나.
  • 마음이 참 맑구나.. 진흙탕같이 말이야! 음하하하하!
  • 엄마 젖이나 더 먹고와라. 한입거리 꼬맹아.
  • 불어터진 국수만도 못한 공격이군.

(아트록스)
  • 화장터에서 고기를 구워도 네놈보단 교양있을걸?(적)[9]
  • 남자라면 역시 전쟁이지. 너의 패기에 박수를 보낸다.(아군)

(아리)
  • 감히 누구 앞이라고 요조숙녀인 척을 해?(적)
  • 아주 품격있고 고상한 아가씨로군. 입이 딱 벌어질 지경이야!(아군)

(아칼리)
  • 연기에 숨으시려고? 달팽이도 너보단 재빠를 거다.(적)

(알리스타)
  • 고기는 역시 소고기가 최고지!(적)
  • 이렇게 근사한 신사에게 감히 누가 황소라 손가락질 한단 말인가?(아군)

(아무무)
  • 참 이상하지? 아 이렇게나 재밌는데 왜 친구가 없을까?(적)
  • 친구가 필요하다? 한심하지만 뭐 이해 못할 건 아니지.(아군)

(애니비아)
(애니)
  •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 도통 헷갈린단 말이야.(적)[11]

(애쉬)
  • 눈을 가려도 그것보단 잘 쏠 거다.(적)
  • 평화의 왕국을 건설하고 싶으시다? 피 좀 볼 각오는 돼 있겠지?(아군)

(아지르)
(블리츠크랭크)
  • 황금 염통에 강철 몸통. 그런데 머리는 깡통?(적)

(브라움)
  • 힘은 황소같고 머리는 붕어같군.(적)
  • 그것도 콧수염이라고 달고 다니는 거냐?(적)
  • 제 아무리 프렐요드의 심장이라도, 먹어야 뛰지.(아군)

(케이틀린)
  • 거참... 우아하기가 딱... 시궁창 정도로군.(적)
  • 도시를 청소하고 싶다고? 어디가 더러운지부터 알아보셔야지.(아군)

(초가스)
  • 기왕이면 나처럼 좀 품위 있게 드시지 그래.(적)
  • 암... 주린 배는 채워야 마땅하지.(아군)

(다리우스)
  • 무식이 철철 흘러넘치는군.(적)
  • 세월 앞엔 장사없지. 물론 내가 도와준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아군)

(다이애나)
  • 웨이터~ 여기 주문이나 받지 그래.(적)
  • 머리에 꽃만 꽂으면 딱인데 말이야.(적)[13]
  • 복수에 대한 갈증, 이 몸이 해소해드리지.(아군)

(드레이븐)
  • 듣던 것보다 상태가 더 안 좋은데?(적)[14]
  • 주목받고 싶은 그 욕망... 이 몸이 채워드리지.(아군)
  • 형 때문에 늘 아쉬운 점이 많으실 텐데...(아군)[15]

(문도 박사)
  • 말하는 꼴을 보니 수준을 알겠군.(적)
  • 문도! 다른 것도 알려주지! 가고 싶다면!(아군)

(에코)
  • 머리가 잘 어울리는군. 유치한게 딱 네놈 수준에 맞아.(적)
  • 시간도 결국은 또 다른 강일 뿐... 내가 헤엄칠 수 있다는 건 똑같아.(아군)

(이즈리얼)
  • 그 패기도 한때다, 꼬맹이!(적)
  • 모험에 대한 갈망에는 끝이 없지.(아군)

(피오라)
  • 결투는 얼간이들이나 하는 짓이지. 그래서 네 녀석한테 딱인 거다.(적)
  • 도전? 책임 질 필요없는 갈망이지.(아군)

(피즈)
  • 너희 종족이 있는 곳으로 떠나고 싶지 않으냐?(아군)

(갱플랭크)
  • 고약한 성질머리하고는... 해적질에 딱이네!(적)
  • 문제가 많아 보이는군. 내가 해결해주지.(아군)

(가렌)
  • 네 방식대로 해서는 원하는 걸 얻지 못해. 내가 그 여인에게 데려다주지.(아군)
  • 이 구역의 "웨이터"가 네 놈이냐?(적)[16]

(나르)
  • 공룡 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있네!(적)
  • 시간은 한줄기 강이야... 네가 속한 곳으로 돌려보내주마.(아군)

(그라가스)
  • 네 놈의 취향은 딱... 막힌 변기 수준이군.(적)
  • 잘 들이키니 보기 좋군. 마실 것 좀 더 찾아다드릴까?(아군)

(잔나)
  • 꼭 비에 젖은 솜사탕 꼴이구나.(적)
  • 심장에 태풍을 숨기고 있구나.. 무엇을 갈망하고 있는거지?(아군)

(자르반 4세)
  • 그 투구에서 머리를 뺄 수 있긴 한거냐?(적)
  • 머저리가 아니라면 당연히 왕좌를 탐해야지... 내가 도와드리리다.(아군)

(잭스)
  • 그 전구 좀 갈아 끼울 때도 되지 않았나?(적)
  • 도전에 굶주려 있는 건 멋들어진 일이다.(아군)

(제이스)
  • 멍청하기로는 천하제일이로군.(적)
  • 혁신에 대한 갈망은 결국 새로운 것에 대한 굶주림이지.(아군)

(징크스)
  • 아주 그냥 신나서 그냥... 뇌도 같이 폭파시켜버린거냐?(적)
  • 혼돈이 입맛에 맞다고? 얼마든지 먹여드리지.(아군)

(카타리나)
  • 그렇게 마음을 숨기면 못써. 내 그 녀석에게 데려다 줄게.(아군)

(리 신)
  • 눈 먼 믿음이 있어야 진실을 찾을 수 있지.(아군)

(리산드라)
  • 피부 관리 좀 하시지 그랬어... 쭈그렁 마귀할멈?(적)
  • 네가 맺은 그 계약... 좀 더 괜찮은 걸로 바꿔줄까 하는데... 어때?(아군)

(루시안)
(룰루)
  • 뇌도 없는데 모자를 뭐하러 쓰는거냐?(적)

(미스 포츈)
  • 복수를 향한 여정... 기꺼이 도와주마.(아군)

(마스터 이)
  •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싶나? 내가 도와주겠다.(아군)

(나미)
  • 딱~ 회쳐먹기 좋게 생겼군.(적)
  • 바로 내가, 월석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마.(아군)

(나서스)
  • 네 녀석은 이빨 빠진 개 마냥 쓸모가 없구나.(적)

(레넥톤)
  • 네 놈은 참 순진해서 좋구나... 뇌가 순진무구해.(적)
  • 너의 탐욕, 가득 채울 수 있게 해주지.(아군)

(라이즈)
  • 글을 읽을 줄 아는거랑 이해하는 거랑은 완전히 다른 문제지. 그럼.(적)
  • 그래... 강을 타고 방랑하는 건 어떠신가?(아군)

(세주아니)
  • 저런... 선머슴이 따로 없군.(적)
  • 네 야망으로 근사한 요리를 해주지.(아군)

(시비르)
  • 패션 센스는 슈리마 사막에 처박아두고 나온거냐?(적)
  • 의심 없이 편히 살던 시절로 돌아가지 않겠나?(아군)

(티모)
  • 바퀴벌레도 네 놈보단 귀여울 거다.(적)
  • 누구나 무언가에 굶주려있지... 니 굶주림은 뭔지 말해봐라.(아군)

(트위스티드 페이트)
(바이)
  • 배운게 주먹질뿐이니 머리를 못쓰는게 당연하지.(적)
  • 애써 욕망을 숨길 필요는 없다. 네가 누군지 잊은게냐?(아군)

(제라스)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그 노예 근성이 어디 가겠느냐?(적)
  • 이런... 비뚤어진 야망이라... 군침 도는군.(아군)

(야스오)
  • 거북이도 네놈보단 빠르겠다.(적)
  • 운명은 바람이 아니라... 강을 따라 흐른다.(아군)

(제드)
  • 그림자에 숨겠다고? 그렇게 요란한 옷을 입고? 푸하하!(적)
  • 그림자는 언젠간 빛을 피해 도망쳐야 하는 법이지.(아군)

 

출처 : 나무위키 복붙

 

중복인진모르겠지만 소소한 재미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