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ven.co.kr/board/lol/3372/504095

이 글 보고 댓글단 원딜러들 정화 칼타임 잡으면서 쓰는 놈들 존나 드물걸?

그리고 글쓴이 말처럼 레오나, 빵테, 알리스타, 이런거 죄다 진입기라 결국 풀딜 쳐맞는건 맞음.

예외로 쓰레쉬 정도야 사형선고가 완전히 끌어오는게 아니니깐 정화가 나름 괜찮겠지만

상대가 대놓고 애쉬 레오나 이런 조합 아니고서야 별 쓸모가 있는지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정화도 프로급 반응 아니고서야 그냥 온갖 스킬 다 쳐맞고 나중에 쓰면 그게 무슨 쓸모가 있음?

정화의 쓸모성은 CC를 바로 풀고 3초간 지속되는 강인함으로 상대 CC가 들어왔을 때 좀 더 빨리 풀린다는건데
(예시 : 애쉬 궁을 정화로 풀고 후속으로 레오나 궁이 들어올 때 강인함으로 빨리 풀림)

차라리 갱 왔을 때 힐 이속으로 살아갈 각을 보거나 2:2 싸울 때 좀 더 힘을 실어주는게 맞다고 봄.

아니면 아군 서폿과 합이 맞고 유틸폿이라 차라리 내가 CC를 빨리 풀고 유틸폿의 실드나 힐을 받는게 낫다. 

이런거 아닌 이상 그냥 솔랭은 원딜이 힐을 드는게 맞다고 봄.

다이아 상위구간, 마스터, 그마, 챌린저 원딜유저도 아니고 골딱 플딱 다이아 하위 원딜유저가 정화들면 ㅈㄴ 답답함.

반응도 오지게 쳐 늦게 쓰는데 차라리 힐 들었으면 살만한 각이 많이 보였는데도 부득부득 꼭 정화드는 병신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