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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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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갑주 가치가 많이 올랐음지금 대부분의 여진/빙결 기반 챔피언들은 저녁갑주가 솔라리보다 승률이 더 높게 뽑히고 있음.
기존에 솔라리 채용 비중이 어느 정도 있는 챔피언들 둘러보면 대충 경향성을 확인할 수 있음. ![]() 왼쪽이 저녁갑주 승률이 더 높은 챔피언들이고, 오른쪽이 솔라리 승률이 더 높은 챔피언들인데 왼쪽에 있는 챔피언들은 저녁갑주가 1.1~1.3%p의 유의미한 승률 격차를 낸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또한 왼쪽의 챔피언들은 모두 아래의 조건을 만족한다는 공통점이 있고, 그게 저녁갑주와 시너지를 내는 이유도 분석해봤음. 1. 여진/빙결 기반의 챔피언인가? 1-1. 싸움을 시작할 때 CC를 쉽게 묻혀둘 수 있는가? - 아군이 스킬을 쓰기 전에 저녁갑주의 데미지 증가 효과를 보는데 유리함. 1-2. 확정 CC, 혹은 적중 난이도가 높지 않은 CC가 있는가? - 혹시나 CC기가 빗나가서 저녁갑주 패시브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을 막아줌. 2. 근접에서 CC를 여러 번 돌릴 수 있는가? - 저녁갑주를 갱신시키기에 용이함. 그런데 오른쪽 챔피언은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쓰레쉬 같은 경우는 탱킹 스탯이 준수하지 않아서 근접에서 CC를 여러 번 돌리기 힘들고, 브라움 같은 경우는 궁을 제외하면 신속하게 CC기를 묻히기가 힘듦. 타릭 같은 경우는 Q의 적중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서 솔라리보다 승률이 낮음. 마오카이의 경우는 좀 특이한데, 적진에 들어가기 힘든 스킬셋 구성도 있고, 패시브도 탱킹 스킬이라기엔 살짝 애매해서 막상 적진에 들어가면 CC를 걸고 폭사해버려서 저녁갑주를 여러 번 돌리기 힘들기 때문인 듯함. 갑자기 몇몇 챔피언들에게 저녁갑주가 뜨는 이유는 아무래도 다음과 같다고 추측이 가능함. 1. 브루저템 패치 때문에 AD 방템 밸류가 많이 올라서 솔라리의 전념 패시브와 보호막을 대체할 수 있음. 2. 12.5b 패치 솔라리의 너프로 인해 상대적으로 가치가 상승함. 하지만 이런 저녁갑주의 가치 상승이 생각보다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든 서폿 챔피언들의 솔라리 채용률이 저녁갑주보다 높은 상황임.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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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 Korean CWR Style 2017 한 손 부문 3위 Korean Championship Mini 2021 한 손 부문 1위 3x3x3 한 손 싱글 한국 8위 (11.05), 평균 한국 9위 (12.76) Jstris 20 TSD 세계 24위 (27 TSD 8:25.518) 시즌별 탑레 시즌8 : S4 59LP 시즌9 : G2 68LP 시즌10 : D3 33LP 시즌11 : P2 86LP 시즌12 : D4 36LP 시즌13-1: P2 62LP 시즌13-2: E1 32LP 시즌14-1: D4 91LP 공략글 고승률 꿀챔프 수호자 W선마 럭스 서폿 (~10.22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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