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1-23 00:25
조회: 1,241
추천: 0
1코어 기맹의 안정성.youtube탈진이 데미지 감소에는 거의 역할을 못하고 빙결 발동용으로만 쓰였는데도 넉넉히 생존하는 모습 밴들유리거울이나 우상같은 아이템이었다면 폭사하거나 점멸이 빠졌을듯? 원딜은 둘 다 1코어로 동템 다만 서폿은 900골드 격차라서 렐은 비상의 월갑 + 쿨감신이고 세라핀은 기맹이 떴음 월석이었으면 세라핀의 궁 EE 콤보 이후에 카이사한테 정리당하고 제리가 밀려나는 그림이었겠으나 기맹에 달린 300체력과 45 방어력이 카이사 데미지를 훌륭하게 방어해낸 덕에 제리가 딜할 시간이 생김 ![]() 교전 전에 회복량이 69였으니까 300넘게 체력을 회복시켜줌 참고로 6레벨 기준 구원 회복량이 260, 솔라리의 6렙 쉴드량은 250 그렇다고 과정에서 구원이나 솔라리가 더 좋냐? 구원을 올리기 위해서는 800골드를 금지된 우상에 버려야하고 솔라리는 쇠사슬 조끼가 아니라 천갑옷에서 업글하기 때문에 과정에서 기맹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짐. 물론 첫번째 영상에서 보인 장면만 따지면 정글이 브랜드라서 조끼보다 천갑옷 + 망토가 더 잘 버텼을 수 있으나 두번째 영상에서는 브랜드에게서 데미지를 거의 받지 않았고 카이사한테서 들어오는 데미지를 흡수하는 건 기맹이 솔라리보다 나았을 것 애초에 템 스펙도 기맹이 체력 100이랑 가속 5가 더 달려있음 바텀에서 주된 위협은 물리데미지이므로 방어력이 45인 점도 마법저항력 30에 비해 더 쓸모있는듯
EXP
6,296
(74%)
/ 6,401
|

솔라리의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