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 하는 모든 서폿템은 영사의 영향을 받음.
영사 + 우통은 좋은 조합이 아님. 쿨 3~5초 더 줄여주는 꼴인데, 난 그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음.
짦은 쿨의 제국이나 그런 건 쿨 1초도 안줌. 
과투자라고 생각함. 스펠쿨에 의의를 둘거면 나쁘진 않은데, 템쿨에 의의두고 갈거면 비추함.

영사의 의의는 시야 장악에 도움되는 것 + 서폿 돈템 쿨 / 패시브 쿨(제국) 돌려서 기여도 올리기 + 서폿 액티브 템 쿨이 극단적으로 길어서 중간 비는 부분을 많이 해결하는것. 딱, 이거 3개임.

솔랭에선 생각보다 교전 간의 간격도 빠름. 극단적으론, 궁도 안찼는데 교전할 수 도 있고.
서폿 액티브 쿨이 궁쿨 보다 긴 경우가 허다한데다 서폿 액티브 쿨은 아무도 체크안함. 
궁 체크는 해도 액티브 체크는 안하잖음?
그래서 필요할 때 액티브가 없는 문제점이 꽤 있음. 
그걸 최대한 방지하려고 드는 룬이 영사. 

신록가는 경우에는 신록 쿨을 60 -> 40, 밴시 30 -> 20으로 줄여줘서 확실히 빨리 돔. 필요할 때 생긴다는 느낌.
존야는 서폿이 이제 가기엔 너무나 비싸고 어려워졌으니 패스함.

딜폿 류는 한마디로 정의하면 마법공학 교류 발전기 / 세계 가시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려고 가는거.
40 -> 28초로 줄어들고, 상위템 전부다 효과 받으니까.
루덴, 폭풍, 지평선(지평선 터트릴 시 시야 보여 주는 것), 벨트, 무덤꽃 전부다 효율받아서 딜폿이 갈만한 극딜 DPS템은 전부다 효율 받는다고 할 수 있음.
세계 가시도 9 - 6초가 6 - 4초로 줄어들어서 엄청 쿨 빨리 돔.

리안드리나, 라일라이 << 이런류 좋아하는 자이라는 비추함. 세계가시 하나만 보고 가기엔 좀 구림.
차라리 스펠쿨 줄이는 우통이 더 낫지 않나 싶음. 
자이라가 액티브를 딱히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폭쇄도 너프먹은 마당에 굳이 자이라가 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

번외로, 로아는 적용 안되니, 로아 갈거면 굳이 영사 쓰지말고, 다른 룬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