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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0:02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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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폿이 돈 번 시절이 무지막지했으니까 패치하지.단적으로 말해서 그 당시 주도검 잘 뜯는 챔프는 7분에 500골 찍고, 라인전 끝날 무렵에 1400골 찍었음.
그리고 망한 미드, 망한 탑보다 돈 수급량이 압도적이니까. 말 안됬지. + 서폿 템 가격 싼거 알지? 그럼 몇 코어? 잘풀린 주도검, 주화 서폿이 어지간한 라이너 템보다 1코어 더 앞섰음. 이게 말이 안되니까 너프 땡긴거임. 뭐... 당시 서폿템이 자동 진화가 아니라 상점에서 구매 해야 했지만, 얼음 송곳니에서 스탑하고, 다른거 가는 형식으로 많이 애용했음. 눈 시리즈도 뭐 가는 사람은 꾸준히 갔지만. 그리고 당시 서폿템이 "아테네의 부정한 성배", 리즈/ 너프 먹어도 "향-" << 이런 템인데다. 쿨감도 당시는 스킬가속이 아닌, 말그대로 쿨감이라. 지금의 병신 "우상"이 쿨감10% <<를 줬음. 그래서 서폿 쿨감 40%가 진짜 광속으로 나온 편이고, 그만큼 기여도가 심하게 높았음. 지금이 스가 67%를 먹어야 과거 쿨감 40%인데 당시 쿨감제한 +5% 더해주는거 해서 45%였을걸. 그래서 스킬난사 존나게 하는데다, 부정한 성배 << Goat + 향- Goat가 있어서. 그리고 이 당시도 여전히 기맹, 구라리 테크도 있었고. 아무튼 줜나 애미리스 했음. 템은 지금보다 더 좋은데, 돈 수급은 더 빨랐음. 심지어 쿨감은 유틸계열이면 20분이면 칼같이 30%이상 땡겨왔고. 탱폿도 뭐 마찬가지긴 함. 당시는 내구도, 원딜 내구도 패치 전이라서 탱폿이 걍 원딜 11로 찢었음. 노딜러스니 뭐 리워크 후 존나 너프먹은 알리같은거 말고. 어지간한 탱폿이면 원딜 그냥 무는 순간 한 피 60~80% 날렸을걸? 혼자서. 그래서 좀 차이가 심했음.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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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