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중심가의 모 대학 물리학과 졸업한

모모카 오가와(25)가 처음 AV배우로 처음 촬영을 시작한 것은 지난 3월로 교단에 있을 때다.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방과 후에는 옷을 벗고 영화 촬영에 임한 것이다.

 모모카 오가와의 데뷔 소식은 주간지 '슈칸포스트'에서 3월9일 특집기사로 내보내기 시작했다.

물론 당시 보도 사진은 얼굴을 검정띠로 가렸다.

그러나 "지난 3월20일 같은 학교 교직원이 알아보았고,

결국 학교는 자신을 해고했다"고 최근 '슈칸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모모카가 직접 밝혔다.

모모카의 데뷔작은 '친애하는 교사'로 아직 발매 전이지만 논란이 되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모모카는 물리학 교과서를 들고

 있어  전직 교사로서 너무 대놓고 교사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